세정가뉴스
[국세청]최근 국세경력실무교육 받은 간부!
[세정가 현장=제2의 인생 설계+세무사 등록(간판)위한 세무사회 주관...국세경력자실무교육"-[김용준 전 중부+박만성 전 대구+양병수 전 대전청장+이기열 전 중부청 납보관 등 수도권 세무서장 O명선]
기사입력: 2019/03/22 [09:5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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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전현직 국세청 간부진과 현직 수도권 세무서장 등이 세무사회 주관, 국세경력자실무교육에 속속 참여, 마침내 제2의 인생설계가 본격화 되고 있다.<사진은 종로구 수송동 서울국세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세정가 현장-(3-22)]...@국세청 전현직 간부진이 최근(금주 중) 세무사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국세경력자 실무교육에 속속 참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참가한 교육에는 김용준 전 중부청장, 박만성 전 대구청장, 양병수 전 대전청장, 이기열 전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지난해 명퇴한 4인의 고위 간부진과 수도권 O명선 이상에 달하는 현직 세무서장이 참석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지가 취재한 수도권 현직 세무서장은 "서울청 산하=C, K, J, K 모 세무서장과, 중부청 산하=J, K, 모 세무서장 등"이 교육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같은 국세경력자 실무교육은 1년에 4회(3, 5, 8, 11월+주말교육) 실시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세무사로 등록을 하고 간판을 내 걸기 위해서는 퇴임한 국세청 간부진 등은 반드시 이 교육을 이수해야만 한다.

 

한편 서울청 산하에서만, 올 상반기 명퇴 예상+에정 세무서장급은 약 12~3명선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으며, 올해 국세청의 명퇴대상 연령은 61년생이 이에 해당된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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