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최근 인사+눈에 띠는 국세청 2곳
[세정가 화제]-"소비세과+세원정보과...소비세과(김남선 서산세무서장+박광식 인사1계장 배출!), 세원정보과(이은장 서기관+장태복 서기관 2인 배출)"-[세정가+국세청 안팎~지대한 관심 속 호평도 많아!]
기사입력: 2019/03/13 [09:5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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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세청 세무서장급, 4~5급 인사에서 국세청 소비세과와 세원정보과 등 2곳에서 중요 보직으로 배출+발탁되는 인사 사례가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여간 화제가 아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색(色) 다른 인사분석+팩트체크+숨겨진 뒷 이야기(화제)-(3-13)]...@최근 국세청(청장. 한승희) 세무서장급+4~5급 인사에서 눈에 띠는 인사가 이뤄진 곳, 즉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2곳이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적잖은 화제가 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그 화제의 2곳은 바로 국세청 소비세과(과장. 윤종건)와 국세청 세원정보과(과장. 민주원)로 1)소비세과에서는 김남선 서산세무서장과 박광식 국세청 인사1계장을 각각 배출한 곳이며, 2)세원정보과는 국과에서 1명 배출하기로 어렵다는 정설 속에 이은장 서기관과 장태복 서기관 등 2인의 서기관 승진자(지난해 11월)를 배출한 데 따른 것.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이들 두 곳(과)가 1)전례없이 보기드문 일(인사)과 2)인사권자의 심연(깊은 생각)에서 우러나온 인사, 즉, 필요한 인사가 있으면 적재적소(適材適所)에 발탁하는 인사에 다름 아니다며, 지대한 관심과 호평 일색.

 

한편 인사적으로 역대 국세청 소비세과장과 세원정보과장은 3급 부이사관 승진에서 모두 승진자를 배출한 곳인데다, 각각 맡고 있는 업무영역 또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다른 과(課)와 함께 매우 중차대한 업무를 수립+시행하고 있는 곳으로도 유명.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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