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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 35개 선정
인사혁신처, 중앙행정기관+지자체 19개 기관 참여 사회공헌사업 35개, 세부사업 신규 8개 등
기사입력: 2019/03/12 [09:1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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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공무원의 전문성과 경험을 행정서비스에 활용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이 올해 35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19개 기관)가 참여하는 2019년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Know-how+)」퇴직공무원사회공헌사업 35개 세부사업(신규 8개)을 확정하였다.

 

올해 사업은 지난해 성과가 우수했던 사업 27개와 신규사업 8개를 선정한 것이며, 퇴직공무원 300명이 활동한다.

 

2019년도 사업은 안전 카운슬러, 화재예방, 해양오염 방제 등 국민 안전에 필요한 분야를 비롯해 등 지난해 발굴한 17개 사업* 외에도, * 여성 다중이용시설 안전 카운슬러(소방청), 해안방제기술 컨설팅(해양경찰청), 산림특성화고 청년인재 육성 지원(산림청) 등 17개 신규 사업을 발굴한다.     

 

나아가 의약품 안전관리, 금융범죄, 농어촌 펜션시설 안전관리, 소년원 학습지원 등 국민안전 분야와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사업 위주로, 정부부처, 지자체의 공모 사업 중 국민적 요구를 반영하여,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정책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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