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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서울국세청, 조사2~4국장 공통점!
"3인 모두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 경험+행시출신...임성빈 조사4국장(감사관), 한재연 조사2국장+박석현 조사3국장(소득지원국장)"-[출신지역 차기 대표주자들=PK+충북+전남출신]
기사입력: 2019/03/11 [08:5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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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세청 조사국장은 국세공무원으로선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등과 함께 최고의 꿈+희망보직에 다름 아니다. 그러나 이곳은 국세청장의 복심(腹心)없이는 절대, 꿈 조차 꾸지도 못하는 난공불락(難攻不落)의 요새와도 같은 곳이 아닐 수 없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장 복심(腹心) 없인 가고 싶어도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실무조사국장 중 최대 요직!"

@서울청 조사1~4+국제조사국장...3국장 뺀 4인 3개월 후 인사에서 모두 영전+전보 대상자

1)차기, 오는 6월 국세청 고공단 인사+서울청 조사국장 대대적인 인사+지각변동 격전지!

 

[김현호 선임기자의 색(色)다른 국세청 인사분석+팩트체크...(3-11)]...@최근 2~3년 사이 국세청(청장. 한승희) 고공단 간부진 인사에서 특이한 인사가 이뤄지고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화제가 됨과 동시에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그 인사는 바로 수도 서울청 조사국장 3인의 행보를 두고 하는 말로, 그 당사자 3인은 바로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 한재연 조사2국장, 박석현 조사3국장 등으로, 이들은 모두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근무를 경험하고 이곳 현재 보직에 근무하고 있기 때문이다.<아래 참조>

 

특히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행시37회)은 행시 동기, 특히 선+후배기수가 한창 잘 나갈 때, 외부파견 즉, 국가인재원 파견과 그 유명한 개방형 국세청 감사관을 1년 6개월여 근무한 장본인으로 차기 인사 때 OO지방국세청장 영전이 유력하다는 소문+하마평...그리고 설, 설, 설(說)이 파다하다.

 

나아가 한재연 서울청 조사2국장(66년. 충북. 행시37회)은 대전청 조사1국장 3개월여의 짧은 근무 이후 첫 조사국장이라는 점이 큰 의미가 있으며, 박석현 서울청 조사3국장(66년. 전남. 행시38회)은 중부청 조사3국장 출신으로 서울+중부청 즉 수도권 1급청 조사3국장을 동시에 경험하는 독특한 이력을 보유하게 됐다.

 

한재연 국장과 박석현 국장은 함께 전 전임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출신으로 각각 공통점을 지녔으며, 한재연 국장은 올부터 폐지된 조세재정연구원 파견을 박석현 국장 역시 국방대 파견을 다녀온 바 있다는 점에서 비슷한 행보를 걷고 있다.

 

한편 전, 전임 이현동 전 국세청장과 임환수 전 국세청장 당시에도, 본청 국장에서 서울청 국장급으로 즉, 조사국장으로 전보된 사례는 몇 차례 없지 않았는데 한승희 국세청장도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에서 서울청 조사4국장으로 전보된 장본인으로 유명하다.

 

[본청 국장출신...서울청 조사국장 등 면면+사례]

-한승희 국세청장...국세청 국제조세국장~서울청 조사4국장

-하종화 전 대구청장...국세청 개인납세국장~서울청 조사4국장

-김한년 전 부산청장...국세청 소득지원국장~서울청 조사1국장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국세청 감사관~서울청 조사4국장

-한재연 서울청 조사2국장...국세청 소득지원국장~서울청 조사2국장

-박석현 서울청 조사3국장...국세청 소득지원국장~서울청 조사3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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