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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기수열전, 최근 세대3기 행보!
"1)최시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2)구상호 서울청 징세관,,,김진호 조사1+박광수 감찰+이응봉 소득세과장 등 5명 고위직 배출"-[TK출신 3인+경기, 인천출신 2인]-"김성환 국세청 법인세과장!+이한종 삼성+현 석 역삼서장"
기사입력: 2019/03/08 [11:2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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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온투데이뉴스.

 "최시헌 국세청 본청 국장...선두주자 등 5인 고위직에 올라"

 @구상호 서울청 징세관...차기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 O순위

1)김진호 조사1+박광수 감찰+이응봉 소득세과장 3급 3인 

2)이한종 삼성세무서장+현 석 역삼세무서장 등도 세대3기


 @...국세청(청장. 한승희) 주요 간부진 가운데 세대3기출신이 차지하는 비중은 예나 지금이나 남다르고 각별하다. 현재도 국세청 본청 국장과 차기 유력 고공단 승진후보, 3급 부이사관급 3인, 서울청내 유력 세무서장인 삼성+역삼세무서장 등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세대3기 출신은 여전히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와 서울+중부청, 인천청 등과 전국 유수의 세무서장 보직에서 조직기여도에 충실하고 있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이다.

 

그 정점에 *최시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4년. 대구. 경북사대부고. 세대3기)이 선두주자로 자리잡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역량평가를 통과한 *구상호 서울청 징세관(64년. 경북 상주. 김천고. 세대3기)이 차기 고공단 O순위 유력후보로 물망에 올라 있다.

 

나아가 세대3기는 3급 부이사관으로 3명이나 배출했으며, 마지막 남은 세대3기, *김성환 국세청 법인세과장(65년. 충북 옥천. 제물포고. 세대3기)으로 시선이 집중된다.<아래 참조>

 

더욱이 국세청 125개 세무서 가운데 서울청 관내 강남세무서(서장. 채정석)와 함께 핵심 주요 세무서장인 이한종 삼성세무서장(64년. 경기 남양주. 대원고. 세대3기)과 현 석 역삼세무서장(64년. 경북 달성. 대구 능인고. 세대3기) 등이 지난 인사에서 본청 징세과장과 자본거래관리과장 등으로 각각 근무하다 발령을 받아 근무 중이다.

 

다만, 이들 2인의 본청 과장급의 삼성+역삼세무서장 발령으로 서울청 조사1국과 조사4국 과장급이 이곳 세무서장으로 부임하지 못하는 선례가 남았는가 하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조직기여도가 탁월해 이곳 OO세무서장이 매우 유력시됐던, 김상훈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63년. 충북 괴산. 검정고시. 세대1기)은 강서세무서장으로 방향을 틀은 바 있다. 

 

한편 세대3기 출신의 국세청 간부진의 행보는 어느 정도 3급이상 고위직의 반열에 올라선 만큼, 향후 인사구도 여부에 따라 각 개인별로 그 구도가 짜여질 전망이며, 세대4기와 5기 등 후배기수에게 영전 및 승진의 길(道)을 열어주게 됐다 아니 할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세대3기 출신 주요간부진 면면]

1)최시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고공단 국장급

2)구상호 서울청 징세관...역량평가 통과

-김진호 국세청 조사1과장...64년. 인천 강화. 강화고. 세대3기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64년. 경기 옹진. 인천고. 세대3기

-이응봉 국세청 소득세과장...65년.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3기

<이상 3급 이상 고위직> 

 

-김성환 국세청 법인세과장

-이한종 삼성세무서장

-현   석 역삼세무서장

-우제홍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63년. 충남 청양. 대전 동일고. 세대3기

-구재완 인천청 조사2국장...65년. 충남 서천. 대성고. 세대3기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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