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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후속 간부진 인사 임박!
"1)초대 인천국세청장, 2)서울청 감사관(공석)...고공단 국장급+부이사관 국과장급 인사 초읽기 돌입"-[대전+대구+광주국세청 부이사관 국장급=본청(세종청사)서 진출할 듯]
기사입력: 2019/03/08 [09:1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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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월은 초대 인천국세청장과 공석 중인 서울청 감사관 등에 대한 땜질인사가 예고돼 있다. 이른 바 오는 6월 상반기 대대적인 상층부 인사를  앞두고 몸 풀기 인사 단행에 무게감이 실린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한승희) 간부진 인사와 관련, 이달 중순경을 전후 해 초대 인천국세청장(개청준비단장. 이청룡)과 공석 중인 서울청 감사관 등 고공단 국장급과 부이사관 국과장급 등에 대한 인사가 예고돼 있다.

 

이번 인사에서 초대 인천국세청장에는 이청룡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기. 전 중부청 조사4국장)이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공석 중인 서울청 감사관, 대전+대구+광주국세청 등에 대한 국장급 부이사관, 그리고 본청, 서울청 등의 국과장급 인사가 기본 3배수 인사로 단행될 전망이다.

 

그러나, 이달 3월 인사에서 3급 부이사관 인사를 최소화 할 경우, 인천국세청장과 서울청 감사관,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중에서 소폭 땜질인사로 끝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는 어차피 오는 6월 대대적인 지각변동에 의한 상층부 인사가 예고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지방청장 초도 순시에 나서고 있는 한승희 국세청장이 이달 중에 과연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를 단행할지 아니면 그 이후로 순연시킬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이를 적잖은 관심으로 지켜보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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