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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기수열전, 행시37회 3인 행보(3)
[세정가 설설설=설(說)]-"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행시37회 선두주자!"-[세정가+국세청 안팎, 향후 행보 시선+관심 집중!]
기사입력: 2019/02/22 [11:2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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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의 이달 말~3월초 경 개각만큼이나 차기 국세청 상층부 인사와 관련, 행시37회 선두주자 3인의 행보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소문과 하마평, 설(說) 등과 함께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다. 한 가지 분명한 점은 향후 고위직 인사에서 이들 3인의 행보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여간 적지 않기 때문이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세정가X파일]...(2-22)...@정치권의 이달 말~3월초경 5개 부처이상 개각뉴스 만큼이나, 국세청 고위 간부진에 대한 향후 인사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차기 1급 지방청과 고공단 고위직 유력후보가 국세청 행시37회 3인의 선두주자로 시선이 한껏 모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3인의 행시37회 선두주자는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 등을 말한다. 이 가운데 1~2인 또는 3인 모두가 차기 국세청 상층부 인사 때 1급 또는 본청 핵심 요직 국장으로 영전이 유력시 되고 있기도 하다.<아래 참조> 

 

22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행시36회 등이 1급과 지방청장, 그리고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으로 포진이 사실상 완료된 가운데 이제 향후 인사에서는 이들 행시37회의 전진 배치가 유력시 되고 있다는 인사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 정점에 이들 3인의 고공단 고위직 국장급이 서 있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통들에 따르면 이들 3인의 국장급 가운데서도 특히 임성빈 국장의 향후 행보에 적잖은 관심을 표출하고 있어, 향후 그 결과를 놓고 벌써부터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인데다 이에 따른 소문과 하마평, 나아가 공공연한 설+설(說) 또한 적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임성빈 국장은 1급 OO청장, 김명준 국장도 1급 OO청장, 강민수 국장은 차기 국세청 조사국장 등이 유력시 되고 있다"는 세정가+국세청 안팎 인사통들의 전언도 없지 않다. 

 

[행시37회 선두주자 3인 프로필]

1)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감사관

2)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기획조정관

3)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전산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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