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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인사풍향계(1)
"1)행시36회 최정욱 국조국장(본청 국장만 3회)=차기 행보 관심 집중, 2)전북출신(김명준 조사국장+이준오 법인납세국장), 3)강민수 기획조정관, 4)최시헌 개인납세국장!"-[오는 6월 상반기 지각변동]
기사입력: 2019/02/21 [09:5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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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한승희) 고위 간부진 인사는 현직에서 근무 1년과 매년 상하반기로 나뉘어 50년 넘게 불문률이자 전통과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명퇴(+용퇴) 전통이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다. 예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인사권자인 국세청장 말고는 아무도 없다. 향후 4인의 고위직 행보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것 또한 현재의 국세청 인사정국의 현주소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입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한승희) 간부진 인사에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과장급은 1급과 지방청장, 서울국세청 조사국장(1~4국장)으로의 전보 대상이 되는 등 고위 간부진 인사의 끝자락과 정점을 향해 단행되곤 한다.

 

현재 국세청 본청에는 차기 인사요인으로 태풍의 눈이 되고 있는 1)이은항 국세청 차장(66년. 전남. 연세대. 행시35회)과 2)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5년. 전북. 서울대. 행시36회) 등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이은항 차장은 오는 6월이면 부임 1년 차를 맞이하며, 최정욱 국장은 역대 관례를 깨고 본청 국장만 3회(전산정보관리관, 징세법무국장, 국조국장 등)째 역임하고 있다.

 

따라서 전남북을 대표하는 행시출신 35~6회 이 두 고위직 인사의 향후 향배에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며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 하고 있다는 것 역시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치권, 경제계 등지의 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 뒤를 이어 행시37회 동기생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68년. 전북. 서울대. 행시37회)과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68년. 경남. 서울대. 행시37회) 등의 향후 행보도 적잖은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음 또한 주지의 현(사)실+명확한 인사분석의 최대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향후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고위직에 대한 인사는 이들 4인의 고공단 가, 나급 인사의 행보로 한껏 시선이 집중되고 있기도 하다.<아래 참조>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법이고 인사는 만사다. 현 보직에 계속 머물러 있을 수도 없다. 기본 한 보직에서 1년 근무가 정점이자, 그 끝자락 임 또한 불문가지다.

 

한편 국세청 인사요인의 정점인 이들 본청 4인의 향후 행보가 2월말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싯점에서 특히, 향후 어떤 보직으로 나아가 어떻게 설정+결정=낙점될 지 여부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반면, 영호남을 대표하는 이준오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전북. 서울대. 행시37회)과 최시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경북. 세대3기) 등 2인의 고공단 국장급 또한 차, 차기 선두주자로 급부상 한 점이 눈에 띠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고위직 4인 향후 행보+프로필]

 

1)이은항 차장...66년.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회. 전 광주청장

-최정욱 국조국장...65년. 전북 남원. 영동고. 서울대. 행시36회. 전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김명준 조사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기획조정관

-강민수 기획조정관...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전산정보국장

 

[국세청(본청), 세종청사-영호남 차, 차기 선두주자 2인]

1)이준오 법인납세국장...67년. 전북 고창. 진흥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서울청 조사3국장

2)최시헌 개인납세국장...64년. 대구. 경북사대부고. 세대3기. 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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