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촛점]국세청, 올해 인사분야 3대 주요 제안
[특집+제언]-"1)국세청내 역량평가T/F팀 구성, 2)본청 과장급 등 일반공채 양성화, 3)부산청 서기관 과장급 11석 보완"-[국세청 인사=인사가 만사+인사복지 해소책 마련 시급]
기사입력: 2019/02/06 [11:2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세청에 세심을 자극하는 나아가 사기저하를 유발하고 있는 3대 인사핵심 보완책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가운데 이의 해소책이 시급이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한승희) 간부진 인사는 예측가능성+균형+객관성을 띠고 매 상하반기 후진을 위한 용퇴(+명퇴)전통이 어김 없이 시행돼 온다. 그러나 인사복지 측면과 아직 보완돼야 할 부분에 100% 구성원의 동의를 얻고 있지 못한 면이 없지 않다.

 

물론 국세청 인사는 예로부터 잘 해야 50점 소리를 듣곤 하는 측면도 있다. 이는 승진과 전보 등의 측면에서 그 만큼 상호 선의의 경쟁자가 너무도 많을 뿐 아니라, 모두가 고도의 아니 최고의 엘리트 국세공무원 이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그러나 아래 제시하는 3대 인사적 보완+개선 과제<아래 참조>는 기본 5년이상 지체돼 오면서 국세청 5급 이상 간부진의 감성과 때론 극심한 스트레쓰+트라우마를 안기며,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어 여간 문제가 아니다.

 

특히 역량평가 부분에 있어서 기본 2회이상 불통관리자가 적잖게 발생하고 있는데 비해 이들에 대한 국세청 차원의 보살핌+보완책=치유책 등이 인사복지적 측면에서 상당부분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수면 아래+물밑에서 불화의 기운으로 끊이질 않고 있어 이의 해소가 시급하다 아니할 수 없다.

 

더욱더 문제는 이들이 근무지 주변과 나아가 가장 소중한 가족에게 조차 말을 못하며 불면의 밤과 식사도 제대로 못하면서 정신적 트라우마를 감내하고 있다는 점이다. 집안(가정으로)의 가장이 제 자녀가 어려움에 처해 있다면 과연 이를 그 대로 아니, 방치하면 그 가정은 어찌될까, 안타깝기 그지 없다.

 

한편 일반공채 출신의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양성화와 부산국세청의 명실공히 1급 청으로의 정상화를 위한 인사적 보완책과 복지대책은 가화만사성+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적인 측면을 감안한다는 측면에서도 여간 시급히 해소돼야 할 인사정책이 아닐 수 없다.

  

[국세청 인사분야 3대 개선+보완 주요 정책분야]

 

1)역량평가T/F팀 구성...국세청 내(고공단 국장급 보다 세무서장 부임위한 역량평가) 

-고공단 입문위한 역량평가...3회 응시권 부여 여부 등

-세무서장 부임위한 역량평가...연령대 등 감안한 응시권 등

*전국 세무지서장...기본 10여개소 이상 본서장 화(化) 시급

 

2)일반공채(비고시)...본청 과장급 양성화

 

3)1급 부산국세청 서기관(세무서장급) 과장급...11여석 조기 보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