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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부산국세청 징송국장 인사 안 하나!
[국세청 인사브리핑]-"안덕수 전 국장, 미 국세청 파견 후 무려 40여일 째 공석...세정가 무슨 문제있나+왜 안 하나 의문(궁금증) 증폭!"-[설 연휴 끝나고 곧바로 착수 이달 중순은 안 넘길 듯]
기사입력: 2019/02/03 [15:1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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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청장. 김대지)엔 아직 고공단 국장급인 징세송무국장이 40여일째 공석이다. 이에 대한 후속인사는 구정 설 연휴가 끝나고 곧바로 승진인사에 착수, 늦어도 이달 중순을 전후 해 공식 발령이 날 것이라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들의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사진은 부산국세청사 입구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인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전 안덕수 미국 국세청 파견)이 40여일 가까이 공석으로 남아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 자리는 안덕수 미국 국세청 파견 국장(부산. 행시40회)이 지난해 12월 24일자로 발령이 난 이후, 아직까지 공석인데, 최근 고공단 국장 승진인사에서도 2석(양동훈 국장, 김국현 국장 등)만 승진을 한 뒤, 1석이 공석 중인 상태다.

 

나아가 부이사관 승진의 경우도 당초 예상과는 달리 3석에 그쳐 세정가와 국세청 관계자들의 역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와 관련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복수 인사통에 따르면, 구정 설 연휴가 끝나는 중순 전후를 기해 고공단 승진 1석과 부이사관 승진 2~3석이 단행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망하면서도 이는 인천국세청 개청과 그 맥이 다아 있고, 이에 따른 간부진 조직확대가 이뤄지는 결과를 비롯, 그 싯점과 맞물려 단행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부산청 징송국장 승진은 구상호 서울청 징세관(경북. 세대3기)이 가장 유력시되며, 3급 부이사관 승진은 2~3석 또는 3~4석 등이 단행 될 전망으로 이 때는 고시 보다는 비고시 우위의 승진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통들은 어렵지 않게 예단하고 있다.

 

[부산청 징송국장 등 고공단 승진+3급 부이사관급 승진 전망]

 

1)부산청 징세송무국장...구상호 서울청 징세관 유력

-오덕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차후 인사 때 OO청 조사O국장 유력시

-이현규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위 상동

 

2)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 후보

-윤종건 국세청 소비세과장...경남. 일반공채

-김성환 국세청 법인세과장...충북. 세대3기

-김재철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전남. 세대4기

-한창목 국세청 국제세원담당관...경북. 행시41회

-정용대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전남. 행시41회

-유재준 국세청 창조정책담당관...경남. 행시43회

-유병철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경남. 일반공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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