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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인사는!
[국세청 인사브리핑]-"1)부산청 징송국장(공석), 2)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인천국세청 3급 TO와 연계)...2월 중 인사 전격 단행 전망!"-[고공단 국장 승진...이젠 세대출신에서 나온다]
기사입력: 2019/01/28 [13:2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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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2월 중순...국세청(청장. 한승희) 고공단 국장급과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가 아직 완벽히 끝나지 않은 가운데, 민족 최대의 명절인 구정(설) 연휴가 끝나고 빠르면 2월 중순 전후를 싯점으로 승진 및 전보인사가 단행될 전망이 나왔다. 지난 인사는 행시(고시)우위의 인사라면, 차기 인사는 비고시 우위의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통들의 한결같은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근 단행된 국세청(청장. 한승희) 고공단 승진, 부이사관 승진, 국장급 외부파견 인사에서는 행시(고시)출신이 상대적 우위를 독점한 가운데, 남은 1석의 고공단 국장급 승진인사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집중.

 

나아가 이번 고공단 국장 승진인사에서는 세대출신(구상호 서울청 징세관, 이현규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 등)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현재 공석 중인 고공단 국장급은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자리가 바로 그곳.

 

지난 28일자 고공단 국장급 인사에서는 2석(양동훈-김국현 부이사관 등) 만 단행됐고, 1석은 단행되지 않은 상황이며, 3급 부이사관 승진 역시, 3석 밖에 단행되지 않아 적어도 2~3석은 또 단행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인사통들의 전언. 

 

이와 함께 3급 부이사관 승진의 경우, 인천국세청 개청을 앞두고 직제개정에 따른 3급 부이사관 TO가 과연 몇 석과 고공단 국장급(부산국세청) 등에 대한 인사여부가 아직 남아 있어 그 기류에 따라 승진자리가 확정될 전망이라는 소식도 없지 않은 상황.

 

한편 이번 고공단 인사에서도 서울+중부청 등 수도권청과 부산국세청 등 1급 지방청엔 여전히 행시우위의 조사국장 인사가 단행된데 비해, 비고시출신 조사국장은 전무(全無)한 상황이어서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통들은 "이는 3/1을 유지하던 과거+역대 국세청장들의 균형인사와도 기류가 맞지 않을 뿐 아니라, 국세청이 그토록 중요시하는 *균형인사 와도 그 맥+결을 달리하고 있어 차제에 개선돼야 한다"는 주장과 전언이 무성한 상황.

 

아무튼 차기 고공단 국장 승진과 전보, 부이사관 승진과 전보인사는 구정(설) 연휴가 끝나는 2월 중순 전후가 될 전망이 유력하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전언.

 

[국세청 3급 부이사관급...역량평가 통과한 3인]

-구상호 서울국세청 징세관...경북. 세대3기

-오덕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경기. 일반공채<*63년생으로 갈길 바쁜 듯>

-이현규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전북. 세대2기

<차기 고공단 국장승진은 위 3인 중 1인이 낙점될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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