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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후진(後進)위한 아름다운 용퇴 3인!
"류덕환 전 감찰과장(6개월만에 강남세무서장서 용퇴!), 이동태 전 강남세무서장, 이기열 전 중부청 제1납보관...TK출신 3인 3색"-[저 마다 말 못할 사연안고 박수 칠 때 떠난 훌륭한 선배!]
기사입력: 2019/01/22 [10:0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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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로 인한 스트레쓰+트라우마는 누가 해소해 주나!...최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세무서장과 3급 부이사관급 운용을 위한 고위 간부진 인사에서 역량평가 등에 대한 국세청의 특단의 대책이 나와줘야 한다는 주장과 지적이 적잖게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X파일+팩트체크=개선 보완책 시급!...(1-22)]...@국세청(청장. 한승희)에는 50년 넘게 면면히 지켜오는 후진(後進)을 위한 용퇴(+명퇴)전통이 아름다운 인사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감찰과장과 강남세무서장, 부이사관 등의 위치에서 이를 준수한 선배 관리자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적잖게 회자되고 있는 분위기.

 

이들 3인의 고위 관리자는 류덕환 전 강남세무서장과 이동태 전 강남세무서장, 그리고 이기열 전 중부청 제1납보관 등을 일컬음인데, 류덕환-이동태 씨의 경우,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감찰과장과 강남세무서장을 역임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비해, 이기열 씨는 중부청 제1납보관에서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한 케이스.

 

특히 류덕환 전 강남세무서장은 1년 근무를 못 채우고, 6개월 만에 OOO세무서, O과장, 사안으로 용퇴를 해 뜻 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에게 무한 동정론과 안타까운 시선이 적지 않았으며, 이동태+이기열 전 부이사관 등은 고공단 국장급으로의 큰 꿈을 다 이루지 못해 안타까움이 가일층 배가가 되고 있다는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한편 이같은 3인의 아름다운 용퇴는 저 마다 공공연한 비밀과 말 못할 사연(OO평가)을 함재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차제에 고위간부진 인사를 할 때 이같은 점들이 적극 고려돼야 한다는 나름 설득력 있는 분석과 주장도 세정가 안팎에서 적잖게 나오고 있는 분위기도 역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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