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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최근 고위직 3인 3색 행보 관심사!
[김현호 선임기자의 색(色)다른 분석]-"1)행시36회(유재철-최정욱-이동신 청장), 2)김대지+김형환 청장,-임성빈 국장...설(구정) 연휴 물밑 화제"-[세정가+국세청, 행보 관심 초 집중!]
기사입력: 2019/01/19 [09:3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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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3인 3색...국세청(청장. 한승희)에서 1급과 지방청장, 조사국장, 고공단, 부이사관 승진 등은 고위직 행보에 주요 바로미터가 된다. 최근 본지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유수의 인사통들을 대상으로 인사분석을 한 결과 지난 행시36회 3인의 행보와, 향후 3인의 행보에 무한 관심을 보내는 것으로 취재결과 밝혀졌다.<푸른 꽃이 안구정화에도 참으로 유익하지 않은가!>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X파일+최근 인사 이슈+향후 인사전망대 중점 분석...(1-19)]...@최근 국세청(청장. 한승희) 상층부 인사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된 바 있던 1)행시36회 3인(유재철, 최정욱, 이동신 국장)이 행보가 중부청장(유재철), 대전청장(이동신), 본청 국조국장(최정욱) 등으로 결론이 난 가운데 또 다른 3인의 행보에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지난 고공단 인사에서 이들 1)행시36회 3인(유-최-이)의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은 "PK+전북+충북출신" 등이라는 지역적 출신과 막강 행시36회 최 정점에 서 있던 장본인 들이라는 점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적잖은 관심사를 표명한데 따른 것으로 2인은 지방청장으로 1인은 본청 3년 차 국장으로 움직임이 없었다.<아래 참조>

▲지난해 상반기에 국세청 상층부를 차지했던 핵심 고위층, 이은항 차장(전남. 행시35회), 김현준 서울청장(경기. 행시35회), 김대지 부산청장(부산. 행시36회), 김형환 광주청장(전남. 세대2기),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전북. 행시37회) 등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향후 김대지 부산청장과 김형환 광주청장 등의 행보에 적잖은 관심을 갖고 이를 바라보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유재철 중부국세청장...66년. 경남 산청.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6회

2)이동신 대전국세청장...67년.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회

3)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5년. 전북 정읍. 영동고. 서울대. 행시36회

 

이같은 상황에서 또 다른 3인은 2)김대지 부산국세청장과, 김형환 광주국세청장, 임성빈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등을 말하는데 이들 3인은 저 마다 임용별+출신지역별 대표성과 남다른 경륜을 보유, 향후 떠 오르는 국세청 3인의 상층부 준비된 잠재군으로 불리우기에 손색이 없다는 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주된 세평이다.

 

우선 *김대지 부산국세청장(부산. 행시36회)은 한층 위상이 높아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에서 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 설(說)이 무성하던 상황에서 빅4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 직행을 한 바 있으며, *김형환 광주국세청장(전남. 세대2기)은 세대출신 대표 좌장으로 국세청 역사상 최초 세대출신 광주국세청장을 역임하며, 현 정부 들어 차기 유력 1급 후보군으로 튼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4인 4색, 후진을 위해 아름다운 용퇴를 한 덕장!...서대원 전 국세청 차장(62년. 충남. 행시34회),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60년. 전남. 행시36회),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63년. 경기. 행시36회), 김한년 전 부산국세청장(61년. 경기. 세대1기) 등은 그들이 국세청에서 보여줬던 남다른 배려와 소통+경청의 리더십에 대해 세정가와 국세청 후배들에게 무한 박수를 받고 있다.<사진 왼쪽으로부터>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움직일 수 없는 부동의 유력 다크호스 *임성빈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부산. 행시37회)은 국세청 인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국세청 감사관(본청=세종청사)에서 서울청 조사4국장으로 전보된 바 있는데 이를 이상하게 보는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그가 1급 지방청 등 조사국장을 역임해 본 경우가 없기 때문에서 비롯된다는 게 국세청 인사통들의 전언이자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아래 참조>

 

1)김대지 부산국세청장...66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서울청 조사1국장 역임+급부상 하는 행시36회+PK출신 대표주자)

 

2)김형환 광주국세청장...63년.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기(본청 핵심 4개 과장 역임+세대출신 대표 선두주자)

 

3)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차기 1급 유력후보+행시37회 대표 선두주자)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이들 양대 3인 고위직 고공단 가나급의 종전 행보와 향후 행보에 대해 소문과 전언, 하마평+비교분석 등을 섞어가며, 심도있는 인사분석이 한창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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