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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박석현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1)“호남출신 서울+중부청 조사3국장...수도권청 특별(심층)세무조사 실무 진두지휘!”...2)행시38회 호남출신 선두주자로 자리매김+배려와 포용의 리더십 보유!“-[꼭 모셔보고 싶은 상사!]
기사입력: 2019/01/17 [16: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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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현 서울청 조사3국장.    

©온투데이뉴스.

"행시38회...호남(전남)출신+본인...첫 서울+중부청 조사3국장 진기록!"

@임환수 전임 국세청장, 한승희 국세청장 각별한 신뢰(信賴)얻은 리더! 


박석현 서울국세청 조사
3국장<사진>은 적지 않은 국세행정 아이템을 보유한데다 배려와 포용의 아이콘으로 유명하다. 그는 탁월한 대인관계와 덕장의 리더십도 겸비, 행시38(고공단 국장급 10) 호남(전남)출신 선두주자로 급부상 했다.

 

 박 국장의 수도권청, 서울+중부국세청 조사3국장이라는 연이은 조사3국장 발탁은 역대 국세청장 가운데, 가장 심도있고 사려깊은 한승희 국세청장의 확고한 인사철학이 물씬 풍기는데다, 특유의 배려와 안배적 인사라는 측면에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적잖은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박석현 서울청 조사3국장에 대한 *세평은 상사 입장에서는 발탁하고 싶은 관리자", 직원 입장에서는 꼭 한 번쯤은 "모셔보고 싶은 상사로 호평 일색이다.

 

"박석현 국장...인사권자가 발탁+기용하고픈 관리자=후배 조사요원 꼭 모셔보고 싶은 상사로 유명!"

 

서울+중부청 조사3국이 다루는 조사업무영역은 여느 지방청과 달리 쉽지 않다. 이는 워낙 다양하고 고른 세원분포와 방대한 지역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평소 행시38회 동기생들 사이에서 천재(석학)에다, 나아가 인사권자가 업무적으로 꼭 필요한 곳(適材適所)에 발탁 기용하고픈, 이른 바 탐내는 인물로 일컬어져 왔다.

 

국세청 국제세원담당관에서 임환수 전 국세청장이 발탁,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그는, 고향인 광주국세청 선임국장인 성실납세지원국장으로 원만한 업무수행을 한 뒤, 예비 고공단 후보 전진기지인 중부청 납보관, 서울청 징세관 등을 역임한 후 국방대학원 파견 생활을 마쳤다.

 

나아가 박석현 국장은 고공단 첫 조사국장이자 중부청 조사3국장에서 본청(세종청사)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으로 발탁된 뒤, 이번에 재산제세 등 막강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으로 전격 발탁되는 차세대 호남출신 행시38회 선두주자로 급부상 했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은 박석현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의 향후 행보에 지대한 관심과 함께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박석현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프로필]

-66년

-전남 영암

-광주 석산고

-서울대.

-행시38회

-여수세무서장

-캐나다국세청 파견

-중부청 운영지원과장

-기재부 부가가치세제과장

-국세청 차세대기획과장

-국세청 국제세원담당관(부이사관 승진)

-광주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중부국세청 납보담당관

-서울국세청 징세관

-국방대학원 파견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청 소득지원국장(前)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現)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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