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개각+상반기 인사일정 상관관계!
[1)큰 틀의 정치권 개각 2~4월. 2)경찰청장(변동 무), *검찰총장(오는 7월 임기만료)=3~4월경 후임자 지목될 듯!"-[한승희 국세청장은 오는 6.29일이 취임 2주년]
기사입력: 2019/01/17 [10:0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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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중 문재인 정부 하에서 핵심 3대 외청장(검찰총장, 국세청장, 경찰청장) 등에 대한 향배에 세간의 관심이 적지 않은 가운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구정) 연휴 이후부터 빠르면 오는 3~4월 검찰총장 등에 대한 후임자 내정과 하마평이 중점 제기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전망대=세정가X파일+국세청 올 상반기 인사일정...정치권 개각, 21대 총선출마자 등 상관관계, 그리고 검찰총장, 경찰청장...한승희 국세청장 오는 6.29일 취임 2주년!]

 

@청와대 비서실장 등 비서진 개편에 이어 구정(설) 연휴 이후 21대 총선을 향한 정치권 개각과 총선 출마자들의 적잖은 개편 움직임이 서서히 시동을 걸고 있는 가운데, 3대 외청장인 국세청장, 경찰청장, 검찰총장 등에 대한 향배에 국세청과 정치권, 세정가, 경제계 등지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다.

 

우선 민갑룡 경찰청장(65년. 전남 영암. 경찰대4기)은 지난해 7.24일자로 취임했기 때문에 오는 6월은 임기 2년 중 1년 차에 해당돼 변동요인이 없다.

 

그러나 문무일 검찰총장(61년. 광주. 사시28회)은 2017년 7.25일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오는 6~7월(상반기)이면 임기 2년차로 늦어도 오는 3~4월 경이면 후임 검찰총장 인선에 대한 하마평과 후임자가 내정에 들어갈 공산이 크다.

 

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행시33회)은 2017. 6.29일자로 취임을 해, 오는 상반기 6.29일이 취임 2주년이 된다.

 

이에 따라 구정(설) 연휴가 끝나는 시점부터, 3~4월을 시작으로 정치권과 장차관급, 검찰총장, 국세청장 등에 대한 향배가 결정날 전망이다.

 

[국세청장, 경찰청장, 검찰총장 등 3대 사정기관 외청장 임기 등]

 

1)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행시33회(오는 6.29일 취임 2주년)

2)민갑룡 경찰청장...65년. 전남 영암. 경찰대4기(오는 7.24일 취임 1주년)=2년 임기제

3)문무일 검찰총장...61년. 광주. 사시28회(오는 7.25일 취임 2주년)=2년 임기제

*문무일 검찰총장의 경우...오는 3~4월 후임자 내정 하마평 등 내정자 특정될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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