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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고공단 외부파견 3~5석 진실은!
"1)조세재정연구원(폐지), 헌법재판소(공무휴직), 2)국립외교원+국가인재원+국방대학원=3석 파견"-[종전대로 5석 유지]..."국장급 파견+고공단 승진 등 마침내 초읽기 돌입"
기사입력: 2019/01/16 [00:0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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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한승희)의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TO는 사실상 종전과 비슷하게 5석이 그대로 유지된 가운데, 조세재정연구원 파견이 폐지되고, 헌법재판소 파견(고용휴직)이 생김에 따라 이제, 남은 3석을 놓고 후임자 선정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오호선 중부청 조사1국장이 파견자로 결정이 날지 아니면, 유임 또는 서울청 국장으로 영전할 지 여부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회자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은 하늘과 땅, 그리고 오직 인사권자인 한승희 국세청장의 최종 결심에 달려있다 아니 할 수 없다.<사진은 중부국세청사 입구 현판>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팩트체크]...@늦어도 다음주말경을 전후 해 발령이 날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공식TO는 5석으로, 2석(미국 국세청, 헌법재판소)은 이미 결정이 나 있고, 나머지 3석을 놓고 파견자가 결정될 전망이다.

 

이에 앞서 최근 조세재정연구원 파견은 폐지됐고, 국립외교원, 국가인재원, 국방대학원, 미국 국세청 등과 헌법재판소 파견 등을 포함, 종전대로 국장급 외부파견은 전체적으로 5석이 그대로 유지되게 된 셈이다.<아래 참조>

 

국세청과 세정가,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박재형 헌법재판소 파견 국장(대전. 행시39회)의 경우 고용휴직(임용권자의 직권휴직 또는 본인 의사에 의한 청원휴직)을 신청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그가 지난해 중부청 조사3국장으로 근무하면서 OOO것으로 알려진 사안에 따른 공무원 고용휴직 요건에 해당되는 것으로 이 사안 역시 그렇게 알려진데 따른 것이라는 세정가의 전언도 없지 않다.

 

그 동안 헌법재판소의 경우, 국세청에선 세무서장급+과장급 등이 파견을 나가곤 했었지, 부이사관급이상 그것도 고공단 국장급이 파견을 나간 경우가 없었다.

 

이에 따라 국장급 외부파견은 3석으로 미국 국세청은 안덕수 전 부산청 징세송무국장(부산. 행시40회)이 파견을 나갔으며, 이제 국립외교원, 국가인재원, 국방대학원 등 3석에 해당하는 고공단 국장급이 파견을 나가게 될 전망이다.

 

후임 파견국장급으로는 오호선 중부청 조사1국장(경기. 행시39회)과 최재봉 전 부산청 조사2국장(전북. 행시39회) 등이 유력시되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1석을 놓고 이번 고공단 국장급 승진자 또는 이동운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서울. 행시37회=행시40~1회와 동격) 중에서 결정이 날 전망이다.

 

한편 오호선 중부청 조사1국장이 외부파견자로 결정날 경우, 이곳에 대한 후임자로는 1)윤영석 부산청 조사1국장(65년. 전남. 행시41회)이 하마평과 함께 유력시되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들의 전언도 없지 않다.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5석]

-미국 국세청...안덕수 전 부산청 징세송무국장(부산. 행시40회)

-헌법재판소...박재형 전 중부청 조사3국장(대전. 행시39회=고용휴직 중인 것으로 알려짐)

-국립외교원, 국방대학원, 국가인재원...최재봉 전 부산청 조사2국장, OO국장(2인)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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