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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고공단 승진+서울청 부이사관급!
"1)양동훈, 김국현, 구상호 부이사관=고공단 국장승진 유력, 2)심욱기, 김지훈=서울청 후속 부이사관"-[급부상 하는 행시41회 출신 주목의 대상!]
기사입력: 2019/01/09 [22:5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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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공단 승진인사 3석을 두고, 양동훈 서울청 납보관, 김국현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등 행시출신과 구상호 서울청 징세관 등 3인의 승진이 유력시되고 있는 가운데, 빠르면 다음주 중순경을 전후 해 외부파견 고공단 국장급 등에 대한 인사도 단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빠르면 내주 중순경을 전후 해 고공단 국장급 승진과 3급 부이사관 승진 등과 관련, 고공단 국장 승진 3인(양동훈 서울청 납보관, 김국현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구상호 서울청 징세관) 등과, 그 후임으로 심욱기 전 국세청 조사기획과장과 김지훈 전 중부청 감사관 등이 그 뒤를 이을 전망.

 

국세청과 세정가,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이같은 고공단 국장급 승진과 이에 따른 후속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신년 이같은 승진인사를 앞두고 향후 결과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이같은 인사 단행이 이뤄지면,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징세송무국장, 성실납세지원국장 등에 대한 인사를 비롯, 특히 중부청 조사1국장 등에 대한 인사가 전격 단행될 것이 유력시.

 

한편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는 기본 4~6석이 확보돼 있는 가운데, 행시출신, 일반공채 출신, 세대출신 등 3석은 안정권에 들어있으며, 이번 한승희 국세청장의 선택과 집중에 대한 승진인사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등의 관심이 집중.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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