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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너무도 인색한 비고시 조사국장!
[인사분석]-"서울+중부국세청=수도권청 조사국장 9석(1석은 인천국세청) 행시(고시)출신 선점...아!. 1급 부산청도 행시출신"-[균형+형평인사에 역행!]-"난공불락, 새해엔 달라질까!"
기사입력: 2019/01/02 [10:1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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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한승희)에서 조사국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존재의 이유와 함께 수 많은 의미와 위상을 함재하고 있다. 때론 공공연한 비밀과 때론 판도라의 상자에 해당하는 적지 않은 국세청 역사를 모두 담고 있는 조사국장 들. 이곳엔 여전이 특정출신 우위의 성역(聖域)이 존재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기해년 새해부터는 이같은 신분차별 현상이 다소나마 해소되길 국회의사당을 향해 기대해 본다.<사진은 야경의 국회의사당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X파일(1-2)]...@지난해와 현재까지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중 최대 핵심요직인 서울+중부국세청 등 수도권 지방청 조사국장에 여전히 *비고시출신이 그 명함(名銜)을 내밀지 못하고 있어 뜻 있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어 문제.

 

특히 국세청에서 조사국장이 차지하는 위상과 비중은 다방면의 측면에서 고위직 국세공무원에겐 최고+최대의 꿈의 보직이자, 꽃 보직으로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의 복심에 복심이 아니면, 결코 갈 수 없는 신라시대 진골+성골 들이나 갈 수 있는 그런 보직으로 비유되기에 충분.

 

현재 서울+중부국세청 조사국장은 모두 9명이고, 내년 4월 인천국세청 개청 준비단장(업무성격상, 지청장급)을 제외하면, 사실상 고시(행시)출신이 전체이며, 비고시출신은 언감생심(焉敢生心) 그 쪽을 바라보지도 못하는 등 꿈도 못꾸고 있는 실정이 엄연한 현실.

 

나아가 1급 부산국세청 조사1~2국장 역시 행시출신으로 발탁+낙점돼 있어 이에 대한 심각성을 더해 주고 있기는 마찬가지.<아래 그 면면 참조.>

 

국세청 조사국장에 대한 공공연한 비밀은 1)근무하면서의 업무성격 등에 대한 위상, 2)미래에 대한 자산적 가치(로펌+회계법인 등에서의 영입 O순위), 3)조사국장으로 근무 했느냐 아니냐 여부에 대한 개개인의 심적+명예적, 위상적 측면의 가치+비중, 4)대기업 등지에서의 향후 사외이사 등으로의 선정+임명적 우선순위, 5)국세청 내 임용구분별에 의한 대리만족+존경심 등 정신적 지주이냐 VS 마음 속에 상사이냐 구분 등 셀 수 없이 적지 않은 내용을 함재하고 있는 것 또한 엄연한 사실이자 비밀.

 

실제로 행시출신의 경우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이 행시출신인 관계에댜, 현 문재인 정부 들어 서울+중부국세청 등 수도권청과 1급 부산국세청 등의 조사국장은 행시출신이 독점시대를 구가하고 있어, 98%에 달하는 비고시출신의 조사국장 진출은 전무한 상태여서 비고시출신 대다수의 사기 또한 크게 떨어지는 요인으로도 작용하고 있다는 전언도 없지 않은 안타까운 실정.

 

한편 이같은 행시는 우대하고, 대신 비고시출신은 진입장벽을 치고 있는 수도권청 등 1급청에 대한 조사국장 인사는 출산을 상징하는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 2019년엔 다소 해소되기를 기대해 보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관계자들의 관심과 충언+고언이 결코 적지 않음을 직시해야 할 듯.

▲국세청(청장. 한승희)엔 여전히 행시출신 우위의 고위직 낙점 관행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행시출신은 기수별로, 35회(2명) 36회(4명), 37~8회 각각 10명(20명), 39회(4명), 40회(3명), 41회(11명) 등 고참 서기관급 이상에서 이같이 포진하고 있다. 비고시출신은 진입장벽이자, 뚫고 들어갈 방법과 재간이 없다. 인사권자인 행시출신 국세청장의 소위 OO만 기다리고 있는 셈이다.<사진은 야경의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조사국장 면면]...괄호안은 조사국장 역임

1)국세청 조사국장...김명준-전북. 행시37회(서울청 국조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충남. 행시38회(서울청 조사2,4, 중부청 조사1,4국장)

*조사1국...(조사4국 3개팀 흡수+조사대상 외형 하향) 위상 높아짐(부산국세청장 직행 등)

-한재연 서울청 조사2국장...충북. 행시37회(대전청 조사1국장 3개월)

-박석현 서울청 조사3국장...전남. 행시38회(중부청 조사3국장)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부산. 행시37회(조사국장 처음)

-김동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경남. 행시38회(중부청 조사4국장)

<이상 서울국세청 조사국장 5명>

 

-오호선 중부청 조사1국장...경기. 행시39회(부산청 조사1국장)

-김태호 중부청 조사2국장...경북. 행시38회(중부청 조사3국장)

-송기봉 중부청 조사3국장...전북. 행시38회(첫 조사국장)

-이청룡 인천국세청 개청 준비단장...지청장급(내년 4월초 인천국세청 신설 개청)

<이상 중부국세청 조사국장 4명...실질적으로는 3명>

 

-윤영석 부산청 조사1국장...전남. 행시41회(첫 조사국장)

-송바우 부산청 조사2국장...전북. 행시38회(광주청 조사1국장)

<이상 부산국세청 조사국장 2명>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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