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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외부파견 고공단국장 현재 진행형!
[국세청 인사분석]-"국립외교원은 유지, 조세연구원은 폐지 전망...헌재파견은 신설=종전대로 5석 될 듯!"-[금명간(이번주 중) 최종 결정]
기사입력: 2019/01/02 [09:2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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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의 의미를 갖는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 2019년 새해 국세청(청장. 한승희) 고위직 승진의 향배를 가늠하는 국장급 외부파견이 주무부처인 인사혁신처와 물밑 막판 협상 중인 상황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본지 취재결과 조세재정연구원 파견이 폐지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만약, 그럴 경우 헌법재판소가 신설 됐기 때문에 국세청 국장급 외부파견은 종전대로 5석이 그대로 유지되는 셈이다. 신년 초부터 이 대목이 국세청 안팎으로 적잖은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맑고 푸른 하늘의 상쾌함에 견주어, 올 한해 국세청 인사도 그리됐으면 싶다. 사진은 특정기사와 전혀 관련이 없음>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전망대(1-2)]...@신년 들어 국세청 간부진 인사의 최대 관심사는 과연 외부파견 고공단 국장급으로 몇 석이 유지되고, 어느 보직이 폐지되느냐 여부인 것으로 집약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2일 세정가와 국세청,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국립외교원은 그대로 유지가 되고, 대신 조세재정연구원이 페지될 것 같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는 전언.

 

이렇게 될 경우, 국세청의 국장급 외부파견은 종전 5석이 그대로 유지될 전망이며, 빠르면 이번주 중 그 내용이 확정돼, 본격 인사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한편 국장급 외부파견 대상 5석에 대한 그 면면은 역시 모두 고시(행시) 39~40~1회 출신이 그 대상이 될 것이 유력시되는 상황.<아래 참조>

 

나아가 지난 인사에서 박재형 전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대전. 행시39회)이 헌법재판소 파견을 나간 바 있고, 현재 고공단 국장급 중 공석인 보직은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자리가 공석인 실정.

 

아무튼 향후 결정될 국장급 외부파견 결과 여부에 따라 신년 고공단 국장급 승진TO와 이어질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은 엄연한 사실이기에 충분.

 

[국세청 국장급 외부파견 전망과 현황...그리고 파견 대상 유력후보]

-안덕수 미국 국세청 파견...부산. 행시40회(전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

-박재형 헌법재판소 파견...대전. 행시39회(전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국립외교원(노정석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파견 복귀)...서울. 행시38회

-국방대학원(정재수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파견 복귀)...경북. 행시39회

-국가인재원(김태호 중부청 조사2국장 파견 복귀)...경북. 행시38회

*조세재정연구원(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전북. 행시38회

 

<파견 대상 유력후보>

-오호선 중부청 조사1국장...경기. 행시39회

-최재봉 전 부산청 조사2국장...전북. 행시39회

-이동운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서울. 행시37회(행시40~1회와 동격)

*이번 고공단 승진...행시출신 40~1회 국장급 중 ??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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