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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고공단 승진 누가 할까!
"3~4석 놓고 선의의 뜨거운 낙점 경쟁...행시40~1회(4인)=양동훈, 이경렬, 김지훈, 김국현 VS 비고시(2인)=구상호, 이현규 부이사관 하마평 무성!"-[맹 추위 속 불꽃 경쟁]
기사입력: 2018/12/27 [10:1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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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새해 벽두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승진 티켓은 과연 누구에게로!...국세청(청장. 한승희) 고공단 승진은 1월 중에 본격 단행될 예정이며, 약 3~4석을 놓고 불꽃 승진 경쟁이 물밑에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양상이다.<사진에 얼음 속에 핀 꽃이 너무도 아름답기 그지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행시출신...양동훈 서울청 납보관, 김국현 첨탈방지관, 이경렬 대전청 조사1국장, 김지훈 중부청 감사관=호남출신 행시40~1회 불꽃 낙점 경쟁~그 어느 때 보다 치열!

1)비고시(세대출신)...구상호 서울청 징세관(세대3기), 이현규 인천청 조사1국장(세대2기) 유력

2)국장급 외부파견...오호선 중부청 조사1국장 행보 비상한 관심~헌법재판소 고공단 TO는!

 

매서운 한파(寒波)가 산하를 꽁꽁 얼어붙게 하는 가운데서도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승진에 대한 열기는 여전히 식지 않고 현재 진행형이다.

 

27일, 국세청과 세정가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빠르면 내년 초, 늦어도 1월 중순을 전후 해 본격 단행될 국세청 고공단 승진유력 후보는 약 6명선으로 집약되는 가운데, 이번 승진 역시 고시 비고시 안배와 특히 외부파견과 연계한 승진인사가 단행될 전망이다.

 

국장급 외부파견의 경우 오호선 중부청 조사1국장, 박재형 헌법재판소 파견, 최재봉 전 부산청 조사2국장 등과 아래 승진후보 중에서 결정될 전망이며, 이를 놓고 인사혁신처와 국세청 주무부서 간에 막판 조율(1월 초경 사이)이 한창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이번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 중 고시출신은 행시40~1회+호남출신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비고시 출신은 1)구상호 서울청 징세관과 2)이현규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 등이 유력후보로 하마평이 무성하다.

1)고공단 국장급 승진...3~4석

-양동훈 서울청 납보관...전남. 행시41회

-구상호 서울청 징세관...경북. 세대2기*

-이경렬 대전청 조사1국장...전남. 행시40회

-김국현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전남. 행시40회

-김지훈 중부청 감사관...전북. 행시41회

-이현규 인천청 조사1국장...전북. 세대2기*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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