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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한승희 국세청장의 인천청 사랑!
"1)한승희 국세청장=인천국세청 신설 개청 주역, 2)초대 인천국세청장(개청 준비단장) 관심...인천국세청에 수도권청 등 서기관 10명 전격 배치"-[3급 부이사관 국장 2명!]-"주인의식+조기 안정화=제7의 인천국세청!"
기사입력: 2018/12/19 [09:5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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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

 

 "인천국세청 개청 신설 주역...한승희 국세청장!"

 @2급 지방국세청...부이사관 2명+서기관 10명!

 ***역대급 남다르고 각별한 인천국세청 인사 집중!


한승희 국세청장<사진>의 인천국세청(내년 4월초 개청 유력) 사랑이 각별하다. 척박한 환경 하에서 지방국세청을 자신이 직접 신설 개청까지 이끌어 낸데다, 다가올 간부진 인사에서 전에 없는 유력 간부진을 대거 보강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19일 세정가와 국세청, 그리고 본지 취재결과에 따르면 내년 4월초(4.3일자 전망) 개청이 유력한 인천국세청 인사를 위해 직원과 간부진 인사가 한창인 가운데, 제7의 2급 인천국세청 신설을 위해 유례없는 막강 인력을 투입하는 등 막바지 인사가 집중되고 있다.

 

한승희 국세청장은 금명간 초대 인천국세청 개청 준비단장을 임명할 예정이며, 이에 앞선 간부진 인사<아래 참조>는 1)인천국세청장(2급=고공단 나급), 2)부이사관 국장(조사1국장, 성실납세지원국장), 서기관급 10명 등을 대거 투입하는 각별한 인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남동구 구월동 예술회관 인근 새마을금고중앙회 인천지역본부에 새 임시청사 확정!

***개청 후 상대적 접근성 떨어져 있는 경기서북부 납세자 위해...청사 신축 방안 적극 강구!

 

실제로 인천국세청은 6급이하 직원으로 가다보면, 신설 청인 만큼, 지리적 여건, 주요 경력 등의 측면에서 열악한 면이 없지 않다.

▲제7의 인천지방국세청 첫 보금자리 탄생...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145-4번지. 14층 건물로 1층부터 12층까지 사용하게 될 인천국세청 임시청사 조감도. 국세청(청장. 한승희)은 인천국세청 개청 후 원활한 납세서비스 제공과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경기서북부 납세자를 위해 청사를 신축하는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따라서 인천국세청은 신설되면서부터 기본 3~5년은 청 요원 전체가 1)주인의식을 갖고 2)지방국세청 조기 안정화 등에 주력하면서 3)납세자들에게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양질(良質)의 납세서비스를 구축해야 하는 3大 중요 과제를 안고 출범하기 때문에 이처럼 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이 남다른 관심인사를 추진하고 있다는 분석이 유효하다.

 

한편 인천국세청 임시청사가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회관 인근, 새마을금고 중앙회 인천지역본부로 확정됨에 따라 이청룡 중부국세청 조사4국과, 김시현 서기관(인천국세청 개청T/F팀장) 등은 개청일에 맟춰 내부 인테리어공사, 전산장비 설치 등을 통해 납세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인천국세청 직제 주요 국과+산하 세무서]

 

1)인천국세청장...2급 고공단 나급

-조사1국장...3급 부이사관급*

-조사2국장...서기관급

-성실납세지원국장...3급 부이사관급*

-징세송무국장...서기관급

-감사관...

-납세자보호담당관...

-운영지원과장...

-조사과장

-개인납세과장 등 서기관급 10여명 인사전망

***인천국세청...주인의식+조기 안정화 절대 필요

 

<산하 세무서>

-인천, 북인천, 남인천, 서인천, 부천, 김포, 고양, 동고양, 파주, 의정부, 포천, 광명세무서 

*내년이후 남인천(연수세무서 분리), 부천(남부천세무서 분리) 등 2개 세무서 보강.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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