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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세무서장 등 명(+용)퇴 현황
[세대1~2기+61년생 집중]-"1)이기열 부이사관(중부청 제1납보관)-고위직...2)수도권청 20여명, 3)서광주세무서장 등 23명선!"-[세무시서장...3명]-"이제 관심의 촛점은 상층부 인사로!]
기사입력: 2018/12/19 [09:1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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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 없는 국세청 고공단 용퇴 현상!...연말을 약 11여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청장. 한승희) 상층부 인사가 안개정국 그 자체다. 이는 워낙 한승희 국세청장이 철통보안 인사를 적극 구사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인사통들의 분석이 없지 않은 상황으로, 전국 세무서장급은 약 23명선, 세무지서장은 3명선, 등이 명(+용)퇴 신청의 선상에 올랐다. 고위직 3급 부이사관급에선 이기열 중부국세청 제1납보관이 유일하게 후진을 위해 과감한 명퇴신청을 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한승희) 연말연시 간부진 인사를 앞두고 전국 세무서장급 23여명선이 용(+명)퇴 신청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고위직에서는 이기열 중부국세청 제1납보관(부이사관)이 명퇴신청을 했으며, 세무서장급은 전국적으로 약 23명선의 세무서장과 3명선에 달하는 세무지서장 등이 명퇴신청과 용퇴를 결심, 후진(後進)에게 길(道)을 터 주게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2급 지방청장과 고공단 고위직의 경우 아직 명퇴신청자가 구체화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승희 국세청장의 복심(腹心)과 선택+결단 등이 여전히 유효한 상황이며, 최종 BH의 낙점이 남아 있지 않느냐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다수 인사통들의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른 바 상층부 인사부터 즉, 위에서 아래로의 순차적 인사만이 남아 있는 셈이다.

 

[국세청 간부진 명퇴신청 등 현황]

-1급 지방국세청장...O명(김용준 중부청장)

-2급 지방국세청장...O명(양병수 대전청장, 박만성 대구청장)

-이기열 중부국세청 제1납보관(부이사관)...62년. 경북. 세대1기.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 명퇴신청 등 현황]

-김종환 강서세무서장...61년. 전남. 일반공채

-이용군 구로세무서장...61년. 충남. 세대1기

-신우현 금천세무서장...63년. 전남. 세대2기

-황도곤 삼성세무서장...61년. 경북. 세대3기

-박성훈 역삼세무서장...63년. 전남. 세대2기

-정현철 잠실세무서장...63년. 충북. 세대2기

*김종문 전 용산세무서장...63년. 서울. 세대2기(지난 10월말 교체=조세희 용산서장 근무 중)

 

[중부국세청 명퇴 결정 11+1인의 세무서장 면면]

 

-이경희 경기광주세무서장...62년. 전북. 세대1기

-정기현 고양세무서장...60년. 충북. 세대1기

-김광규 기흥세무서장...64년. 충남. 세대4기

-신종범 동고양세무서장...61년. 경북. 세대1기

-나명수 부천세무서장...62년. 경기. 세대2기

-신규명 수원세무서장...61년. 전남. 일반공채

-조계민 안산세무서장...61년. 전남. 일반공채

-김성동 의정부세무서장...62년. 경북. 세대1기

-임  연 이천세무서장...60년. 전북. 세대4기

-최승일 포천세무서장...61년. 경북. 전북대.

-김승현 광명세무서장...61년. 전북. 세대1기

*김용관 체납재산추적과장...64년. 전북. 세대2기(지난 8월말 명퇴)

 

[광주국세청]

-김정호 서광주세무서장...60년. 전남. 일반공채

 

[부산국세청]

-임호택 동래세무서장...64년. 경남. 일반공채*

 

 [세무지서장급 3인]

-방기천 동두천지서장...60년. 경북. 일반공채

-김형삼 하남지서장...60년. 전남. 일반공채

-이덕희 당진지서장...60년. 대전. 일반공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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