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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최근 국세공무원교육원장!
"1)박만성-권순박 전+전 원장이어...2)최상로 현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바톤 이어 받아"-[국세교육원장은 차기 지방국세청장 전진 기지!]
기사입력: 2018/12/17 [09:3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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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공무원교육원장의 역주행!...빠르면 이번주 말을 전후 해 전격 단행될 국세청 상층부 인사와 관련,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보직이 최근 화제의 선상에 섰다.<사진은 수원 옛 국세교육원 입구에 세워졌던 미래인재양성 표지석=지금은 없어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한승희) 상층부 인사의 "지각변동이냐 포용을 통한 인사냐" 여부가 금주말을 전후 해 결론이 임박한 가운데 최근 국세공무원교육원장 3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

 

역대 국세교육원장은 1)1급 또는 2급 지방청장으로 승진하거나, 2)지방청장을 지낸 후 그곳에서 용퇴를 하거나, 3)본청(국세청=세종청사) 국장급, 또는 서울국세청 국장급으로 복귀한 사례 등 3가지 사례가 대부분인 게 그동안 인사 관행이자 문화인 실정.

 

3)번째 사례는 특이한 인사사례로,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63년. 경기. 행시36회)이 국세공무원교육원장에서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으로 전보된 사례와, 최근 *권순박 전 교육원장이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으로 전보된 사례가 바로 그 실례.

 

이에 앞서 박만성 대구청장은 국세교육원장에서 현 대구청장으로 영전, 오는 28일자로 1년 차 지방청장을 맞이하고 있는 상황.

 

한편 대전국세청장이 유력시 되고 있는 최상로 현 국세공무원교육원장(62년. 충남. 행시37회)은 지난 7월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에서 이곳 국세교육원장으로 영전한 케이스로 다가오는 고공단 국장급 인사에서 또 한번의 후임자가 탄생할 전망이 유력시 되고 있다는 세정가의 전언.   

 

[최근 3인의 국세공무원교육원장...프로필 면면]

 

-박만성 대구국세청장...63년. 경북 경산. 진양고. 영남대. 행시36회. 전 국세청 국조국장.

-권순박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3년. 경북 안동. 안동고. 세대1기. 전 국세교육원장.

-최상로 현 국세공무원교육원장...62년. 충남 홍성. 대전 대신고. 연세대. 행시37회.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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