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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인천국세청 국과는 어떻게!
"성실납세지원, 징세송무, 조사1~2국 4개국(局)...감사관, 납세자보호담당관, 운영지원과 등 구성"-[2급 지방청...직급 구성 관심 증폭]..."고공단 국장급 신설은 없나!~3급 부이사관급은 2~3개 늘어날 듯!"
기사입력: 2018/12/13 [11:3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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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초 인천국세청이 개청되면, 중부국세청 산하 세무서는 34개에서 22개로 줄어든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12-13)]...@내년 4.3일 신설 개청이 예상되는 인천국세청 신설과 관련, 일단의 큰 그림이 나온 가운데 향후 인사와 보직+직급 등이 어떻게 구성될지 여부가 큰 관심사로 떠 올랐다.

 

국세청과 세정가에 따르면, 지방청장은 2급(고공단 나급)이며, 정원은 390명, 세수는 15조원, 세무서는 12개 세무서 등으로 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아래 참조>

 

특히 주요 국과는 조사1~2국, 성실납세지원국, 징세송무국 등 4개 국으로 주요 과장급으로는 감사관, 납세자보호담당관, 운영지원과장 등이 될 전망이다.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인천국세청장과 현재의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보직은 어떻게 설정될지 명확한 국세청의 방침은 아직 발표된 바 없다.

 

그러니까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보직이 없어지는 것인지, 없어지면, 중부국세청은 조사1~3국장 만으로 운용되며, 국세청에서 지방청 조사4국장은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만 유일한 조사4국장 역할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인천국세청이 신설됨에 따라 고공단 국장급 직제는 순증의 의미가 없게되는 셈이다. 인천국세청이 2급 청이기 때문이다. 다만, 국장급에서 부이사관 국장급을 과연 몇 개 TO로 할지 여부 등은 아직 변수로 남아 있다는 세정가의 전언도 없지 않다.

 

[인천국세청 직제 주요 국과+산하 세무서]

1)인천국세청장...2급 고공단 나급

-조사1국장...고공단 나급(?) 또는 3급 부이사관급

-조사2국장...부이사관급, 또는 서기관급

-성실납세지원국장...부이사관급 또는 서기관급

-징세송무국장...부이사관급 또는 서기관급

-감사관...

-납세자보호담당관...

-운영지원과장...

 

<산하 세무서>

-인천, 북인천, 남인천, 서인천, 부천, 김포, 고양, 동고양, 파주, 의정부, 포천, 광명세무서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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