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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연대출신 고공단 급부상!
"1)이은항 국세청 차장, 양병수 대전청장, 최상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구진열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김병규 기재부 세제실장도 연세대 출신!]-"국세청 명퇴+상층부 인사...지각변동 VS 포용 속=이상기류!"
기사입력: 2018/12/10 [11:1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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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한승희) 상층부 인사에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세청과 특히 기재부에 연세대 출신 고위 리더들이 급부상 하고 있어 향후 인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으로 현 고위직 만큼이나, 어둡고 안개정국+오리무중 그 자체인 면이 없지 않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주장이 나오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연말 국세청(청장. 한승희) 상층부에 대한 명퇴신청이 안개정국+오리무중(五里霧中)인 가운데, 연세대 출신 고공단 국장급이 최근 급부상 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국세청 고공단 연세대 출신이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연말 명퇴와 기관장 근무 1년 등과 맞물려 있는 상황에서 이들 고위 리더들이 그 정점에 서 있기 때문.

 

우선 기관장인 대전국세청장 1년을 근무한 양병수 대전국세청장은 "OOOO을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는 전언과 함께 "향후 본청 국장급으로의 전보될 것 같다"는 소문과 하마평이 돌고 있는 상황.

 

특히 연대출신 고위직은 이은항 국세청 차장, 구진열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최상로 국세공원교육원장 등이 있는데, 이들 중 고공단 나급은 일정 상황이 되면, 지방청장과 여타 본청 국장급으로의 영전+전보가 언제든지 현실화 될 수 있는 위치를 점하고 있는 유력 후보들로 유명세.

 

한편 김병규 기재부 세제실장의 경우도 연세출신으로 그의 출신지와 행시기수 등의 측면에서 향후 국세청 인사에 태풍의 눈이자, 뜨거운 감자로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 않을 듯.

 

[국세청, 기재부...최근 급부상 연세대출신 고공단 가나급 면면]

 

*김병규 기재부 세제실장...65년. 경남 진주. 진주고. 연세대. 행시34회.

-이은항 국세청 차장...66년.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회 

-최상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62년. 충남 홍성. 대전 대신고. 연세대. 행시37회

*양병수 대전국세청장...65년. 경북 영천. 대륜고. 연세대. 행시35회

-임광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핸)010-5398-5864. 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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