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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청와대 파견 또 행시출신!
"1)김용완 서울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파견...김준우 전 행정관(전 중부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복귀"-[4인 전원 행시출신...금명간 비고시출신도 입성할 듯!]-"비고시출신 입성은 성역인가!"
기사입력: 2018/12/08 [08:1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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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청와대 파견 행정관 1명이 최근 교체됐다. 이른 바 현 정부들어 또 행시출신이 파견을 나가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금명간 발표될 청와대 파견 국세청 간부진은 비고시출신의 진출이 예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한승희)이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민정비서관실, 공직기강비서관실, 감찰+인사검증 등, 반부패비서관실 등으로 파견 보내는 행정관(전원 서기관급)에 *김용완 전 서울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69년. 충남. 행시46회)가 파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정가와 국세청,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김준우 전 행정관(전 중부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은 복귀, 다가올 인사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청와대 파견 국세청 행정관은 4인에 또 전원 행시출신으로 결정됐다. 그러나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금명간 발표될 청와대 행정관 등에 대한 인사에서 비고시 출신 국세청 고참 서기관급이 OOOOO로 파견을 나가게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현 정부들어 청와대는 전임 정부 때처럼, 국세청 OOOO과 등과 원활한 OO 등 정보교류를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파견 행정관들도 이처럼 행시+젊은층으로 파견을 보내도록 하는 등 이로 인해 이들이 BH(청와대)에서 부이사관으로 승진하는 종전 관행이 사실상 사라지게 됐다.

<청와대 등 파견 행정관 4인 프로필>

-윤창복 전 도봉세무서장74. 제주. 제주제일고. 고려대. 행시44

-오상휴 전 노원세무서장73. 전북 고창. 전주 해성고. 고려대. 행시45

-윤순상 전 중부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76. 서울. 경문고. 연세대. 행시47

-김용완 전 서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69년. 충남 공주. 공주사대부고. 한양대. 행시46회

 

<국세청 복귀>

-김준우 전 중부청 조사3국 조사2과장73. 대구. 대구 협성고. 서울대. 행시47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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