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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국세청, 1급 부산국세청 정상화!
"1)미완의 1.5급 부산국세청...내년부터 1급청 정상화, 2)서기관(11여석)+사무관(OO여석) 순증될 듯!"-[세정가+국세청 안팎...만시지탄(晩時之歎)+환영일색=간부진 인사 숨통 트이나!]-"세정가, 과연 얼마나!=초미의 관심사 대두!"
기사입력: 2018/12/04 [09:2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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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水)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물이 고이면 썩는다=인사가 만사다...국세청(청장. 한승희)이 내년부터 1.5급 부산국세청(청장. 김대지)을 완전체 1급 청으로 운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렇게 될 경우, 우선 서기관(세무서장급) 과장급에서 약 11여석과, 사무관 계장급 OO여석이 확보될 전망인 가운데, 향후 간부진 인사에서 이 내용이 어떻게 투영될지 벌써부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전망대(12-4)]...@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의 연말 간부진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고위직 연령명퇴제의 유명무실(有名無實)로 상층부 인사에 심각한 적체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문제.

 

이는 1년 단위 특히 연말+새해를 맞이해 그 동안 열심히 업무에 임한 직급별 관계자들에게 논공행상(論功行賞)+물은 위에서 아래로 흘러야 하고=인사가 만사라는 등식을 성립시키려면, 고위직부터 후진(後進)을 위해 용퇴를 해 줘야 함에도 불구, 현실은 그렇지 못한데서 비롯.

 

그러나 미완의 1.5급청 부산국세청(청장. 김대지)이 내년부터 서울+중부국세청과 동일한 수준의 1급 지방국세청 본연의 모습을 되찾을 것으로 보여 적잖은 부분에 직급별 조직보강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전언이 나와 관심.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부산국세청은 그 동안 (1)서기관 과장급(세무서장급) 약 11여석 정도 부족, (2)사무관급 계장을, 6급 계장급 OO석  등으로 운용돼 오던 이른 바 미완의 1.5급 부산국세청 조직을 내년 1월1일부터 완전체 1급 부산국세청으로 운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는 반가운 소식.

 

▲내년부터 본연의 완전체 1급 지방국세청으로 거듭 날 부산국세청(청장. 김대지)...최근 서기관(세무서장급)+사무관급 증원-축소 등의 문제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대상이 된, 부산국세청. 향후 얼마나 간부진에서 조직확대가 이뤄질지 이에 대한 관심이 여간 뜨겁지가 않다.<사진은 부산국세청사 입구에 위치한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현재 국세청 연령명퇴제는 세무서장급 이상 고위직에 해당되는 60년생이 올해 그 명퇴대상이나, 세무서장급은 전국에 걸쳐 3명에 불과했고, 내년의 경우도 세무서장급에서만 61년생 세무서장급이 겨우 15명선에 불과한 실정.

 

이로 인해 1년, 상하반기로 나뉘어 30명선은 돼야 3배수에 의한 원활하고 실질적인 순환인사가 이뤄질 수 있는 정형화된 인사기반이 최근 몇년 째 무너지고 있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

 

따라서 부산국세청의 실질적인 서기관 사무관급을 정상화 시킨다면, 국세청 간부진 인사에 숨통이 트일수도 있을 것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은 조심스런 심정으로 예단.

 

반면, 고공단 국장급이상 고위직은 *행시출신 독점(우위)+젊은 연령대의 지방청장+고공단 국장급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심각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1)김현준 서울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와 2)이은항 국세청 차장(66년.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회) 등이 66~68년생.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통들은 이들 2인이 ""너무 빨리 국세청 "실+O"=2인자의 위치에 오른 것 아니냐""는 냉철한 분석+비판도 없지 않은 상황.   

 

한편 다가올 1급+2급 등 3곳 지방국세청장과 행시36회 3인 등에 대한 본청(세종청사) 국장급+고공단 인사, 지방청 국과장급 인사, 세무서장급 인사, 특히 본청 과장급 인사, 초임 세무서장급 인사 등등이 어떻게 투영될지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은 한승희 국세청장의 취임 1년 6개월 만에 단행될 그의 선택과 결정의 예의주시 하는 모습들이 역력.<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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