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차기 부이사관 승진 후보!
"1)행시(이승수-한창목-정용대), 2)비고시(이한종-윤종건-김성환) 본청(세종청사) 과장 각각 3파전 양상"-[국세청...고시 VS 비고시 치열한 낙점 경쟁!]..."국세청 고공단 등 전 간부진 인사+부이사관 승진에 방점!]
기사입력: 2018/12/03 [09:3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차기 3급 부이사관 승진도 치열한 낙점경쟁 예고!...국세청(청장. 한승희) 간부진 인사가 이달 17~24일경 본경 단행될 예정인 가운데, 벌써부터 차기 3급 승진자에 대한 하마평과 소문+정설 등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확산일로에 있다. 그러나 이들 역시 검증기관으로부터 100여개 항목에 달하는 엄혹한 검증을 통과해야만 당상관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한승희)의 연말 대대적인 간부진 인사가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차기 4~5석에 대한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

 

다가올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은 약 4~5석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전체적인 간부인사가 단행되고 늦어도 내년 1월 중으로 단행될 전망.

 

12.3일(월) 현재, 국세청 부이사관급은 20석에 달하지만, 빠르면 오는 17일, 또는 24일경 단행될 고공단 인사이후가 되면 기본 4~5석(인천국세청장 포함)에 달하는 승진인사가 자연스럽게 예고 돼 있는 셈.

 

이에 따른 승진후보는 고시, 비고시 각각 3명이 유력후보로 안착돼 있다는 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본지 취재 결과 어렵지 않게 확인되고 있으며, 이들은 약 100여개 항목에 걸쳐 엄혹한 검증을 받거나+받아야 할 듯.<아래 참조>

 

한편 지난 11.19일자로 3석(김재웅 국세청 기획재정관,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 채정석 강남세무서장) 등 3명이 부이사관 승진의 영예를 안은 바 있으며, 다가올 본청 과서장급 인사에서 본청 과장급의 일선 서장 전보여부가 적잖은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국세청 차기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

-이승수 국세청 대변인...서울. 행시41회

-한창목 국세청 국제새원과장...경북. 행시41회

-정용대 국세청 부가세과장...전남. 행시41회

<이상 고시(행시) 3인>

 

-이한종 국세청 징세과장...경기. 세대3기

-윤종건 국세청 소비세과장...경남. 일반공채

-김성환 국세청 법인세과장...충북. 세대3기

<이상 비고시 3인>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