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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중부국세청, 인사대상 세무서장은!
"1)용(+명)퇴 대상, 2)영전+전보대상...인천국세청 개청 앞둔 폭풍전야=34개 세무서에서 22개로 축소!"-[중부국세청...업무는 정밀화 될 듯!]
기사입력: 2018/11/29 [08:2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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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가장 많은 간부진 인사대상으로 요동치는 중부국세청!...다가올 12월 중하순 고위직+세무서장급 등 간부진 인사에서 가장 많은 인사이동 대상의 요충지가 될 중부국세청, 중부국세청은 전국 6개 지방청 가운데 세무서 숫자가 34개로 가장 많아 원만하고 효율적인 세원관리에 다소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나 내년 4월초(4.3일경 예상) 인천국세청이 개청되면 12개 세무서가 분리되는 만큼, 중부청의 업무와 세원관리를 한층+보다 더 정밀+정예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사진은 수원 중부국세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중부국세청(청장. 김용준)은 국세청의 6곳 지방국세청 가운데 세무서 숫자가 가장 많은 34개소에 달한다. 그런 중부국세청이 내년 4.3일자로 개청 예정인 제7의 지방청 인천국세청이 개청되면 22개소로 줄어든다.

 

인천국세청이 약 12개 세무서를 보유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서울국세청이 27개소로 가장 많은 세무서를 보유하게 된다. 특히 국세청은 내년 세무서 신설은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인천국세청에 진력을 다 해야 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중부국세청이 세무서장, 지방청 과장급 등에서 용(+명)퇴 등과 함께 전보 등 인사대상이 속속 나오고 있다. 약 2~3, 4주 내에 단행될 세무서장, 지방청 과장급 인사가 이에 해당된다 아니 할 수 없는 상황이다.<아래 명단 참조>

 

한편 중부국세청은 경기, 인천, 강원도 등을 관할해 오는 등 가장 많은 1)세무서 수, 2)가장 넓은 관할지역, 3)수도청인 서울청에 비해 다양한 세원분포, 4)인사상 상대적 불이익 등을 감내해야 하는 등 국세행정 축소판 지방국세청으로 자리매김 해 왔다.

 

[중부국세청 산하 인사이동 대상 세무서장...1년 근무 기준 등]

 

1)수원, 안산, 부천, 이천, 고양, 동고양, 포천, 경기광주, 남인천, 성남, 기흥...

2)하남지서, 동두천지서

3)세무서장 부임 지방청 과장급...K, J, P, R, S, Y, C모 과장 등등...

*기 명퇴자...김용관 전 체납재산추적과장(지난 8월말 명퇴:OOO로펌으로 갔다는 설(說))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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