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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인천국세청 신설, 5급 축소 설(說)
"1)인천국세청 신설되면 5급 사무관 인원 줄어든다!...세정가+국세청 안팎=설설 설(說)!, 2)국세청, 부산국세청 6급 계장급=사무관급으로 격상 보완"-[결론...사무관 숫자 줄어드는 일 없을 듯!]
기사입력: 2018/11/28 [09:1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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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연시+세정가와 국세청 또 다른 관심은 국세청 세종청사로...국세청(청장. 한승희)이 연말 연시 대대적인 간부진 인사를 앞두고, 나아가 인천국세청 신설 개청(4.3일자 전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2급 인천국세청이 신설되면, 사무관 숫자가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소문+설(說)이 확산일로에 있으나, 이는 부산국세청(청장. 김대지)의 6급 계장 보직을 상향 보완하는 (안)으로 확충, 사무관 숫자가 줄어드는 일은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입구 청사전경과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인사전망대]...@내년 4월초(3일경) 신설 개청 예정인 인천국세청 신설을 앞두고 조직 등 직제개정이 베일에 가려져 있는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사무관 보직이 대폭 줄어들 것이라는 소문+설(說)이 적지 않은 듯.

 

이는 인천국세청이 2급 지방청으로 신설되기 때문에 지방청 과장급이 5급 사무관급으로 책정되는 등의 관계로 이에 대한 인원이 줄어들 것 아니냐는 주장에 근거.

 

그러나 이는 본지 취재 결과, 1급 지방국세청인 부산국세청(청장. 김대지)이 현재, 서기관 과장급 11여석 부족(사무관 과장급)한 점과, 6급 계장급이 다수여서, 이들을 사무관 계장급으로 승급시키는 것으로 보완할 것 같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들의 전언.

 

한편 국세청은 초대 인천국세청장 등과 고공단 지방청장, 국과장, 세무서장급 인사를 내달 17, 27일자 등으로 순차적 단행할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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