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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용(명)퇴 설(說) 서장급!
"[명단=이니셜 전격 공개]...오직, 후진(後進) 위한 용퇴!=1)서울+중부국세청=12명선 유력 설(說), 2)4~6명은 목하 고심(숙고) 중...내년 61년생 서장급 18명선"-[내년부터 연령명퇴 정상화 된다]
기사입력: 2018/11/26 [10:4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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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를 34여일 앞둔 국세청(청장. 한승희) 논공행상+후진(後進)을 위한 4급 이상 간부진 인사가 중폭이상의 대대적인 인사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우선 세무서장급 중에서 서울+중부국세청 등의 서장급은 약 16명선 중 12명은 확실하게 명(용)퇴 결심을 굳힌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사진은 눈내린 뒤의 서울국세청사 입구전경+표지석>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작금의 국세청(청장. 한승희) 간부진 인사의 최대 화두는 이달말경 과연 몇 명의 세무서장급이상의 간부진이 후진(後進)을 위해 용(명)퇴 하는지 여부로 집중된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26일(월) 현재, 약 12명의 수도권청(서울+중부국세청)에서 서과장급이 용(명)퇴 신청을 할 것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추가 명퇴신청자는 5~6명선이 될 전망이다.

 

이들 5~6명선은 목하 고심과 숙고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 명퇴전통은 정년(60살)에 2년 앞당겨 실시하는 것으로 전적으로 후진(後進)을 위해 통상 지방청장 등 세무서장 즉, 기관장 1년 근무 간부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특별히 무슨 문제가 있어서 퇴진하는 것이 아닌, 그야말로 *용퇴 그 자체로 박수칠 때 떠나는 나아가 박수받고 떠나는 국세청 고유의 불문률과도 같은 인사 전통문화에 다름아니다.

 

올해는 60년생 서장급이상 간부진이 그 대상이나, 전국에 3명에 불과, 그 대상(용+명퇴) 폭은 어느 기관장으로 근무했는지 여부 등과 지방청장, 세무서장 1년이 되면, 자신이 스스로 명퇴신청을 하게 돼 있는 게 국세청 만이 보유한 인사상 공공연한 비밀이자, 정설이다. 

 

한편 내년 공식 명퇴대상 연령인 61년생 서장급은 비고시(세대+일반공채)가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약 18~9명선이 될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이번 하반기 명퇴대상에 들어가는 서장급을 제외할 경우 그래도 기본 15명선은 돼, 내년 상반기부터는 연령명퇴에 의한 인사흐름과 관행이 정상을 회복하게 될 것이 확실시 된다.

 

다만, 고공단 국장급 이상 고위직의 대부분이 행시출신으로 이들의 연령대가 매우 젊은 관계로 이번 연말 연초 빅4, 1급+지방청장 등에 따른 고공단 인사에서는 차기를 위한 일단의 소+중폭의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이라는 소문+설(說)+하마평도 무성한 상태로, 향후 고위직 인사에 적잖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도권청 용+명퇴 유력 서과장급 12인 면면]

1)서울국세청...K, L, S, H, P, K모 서장(OO정지)

2)중부국세청...J, S, S, J, L, C, N모 서장, 김용관 전 체납자재산추적과장(지난 8월말 명퇴)

*서울+중부국세청...추가 용+명퇴자 각각 2~3명선 유력+설(說)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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