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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차기 지방청장 유력 설(說)!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1)]-"1)행시36회(유재철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이동신 국세청 자산과세국장)=3파전, 2)최상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권순박 국세청 개인납세국장"-[행시+연령+비고시 최고참 5인=소문+하마평 무성!]
기사입력: 2018/11/22 [10:0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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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지방청장은 누구!...연말연초 국세청(청장. 한승희)의 대대적인 간부진 인사가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5인의 고공단 최고참 국장급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차기 지방국세청장 유력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11-22)]...@국세청(청장. 한승희)의 하반기 간부진 명퇴와 연말인사를 앞둔 싯점에서 차기 지방청장 인사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방청장 유력후보로 행시+비고시+연령고참 등의 5인 고공단 국장급 간부진을 놓고 하마평과 소문+설(說) 등이 확산일로에 있다.

 

국세청은 전통적으로 연말이 되면, 모든 간부진에 대한 1년 업무평가에 대한 논공행상(인사에 반영)과 새술은 새부대에 담는다는 업무 분위기 쇄신 등의 일환으로 승진 및 영전+전보인사를 단행한다.

 

그 정점에 1년 단위 기관장 근무와 6개월에서 1년 사이의 고공단 국장급부터 순차적으로 인사가 단행됨은 불문가지다.

 

22일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치권+경제계 등지에서 차기 지방청장 후보로 중점 거명되는 인물은 약 5명선으로 집약된다.<아래 프로필 등 면면 참조>

 

우선 가장 뜨거운 선의의 하마평 경쟁 후보로는 행시36회 출신, 유재철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이동신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등 3인의 고참 본청(세종청사) 국장급들이다.

 

이에 비해, 최상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과 권순박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은 단독 유력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다. 

 

이와 관련, 국세청은 이달 말까지를 기한으로 하반기 세무서장급이상 간부진에 대한 명퇴신청을 접수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승희 국세청장의 연말연초 대대적인 인사는 이미 서막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차기 *지방국세청장은 전통적으로 국세청에서 추천하면, BH(청와대)에서 최종 결정을 하기 때문에 이들 5인 중에서 결정이 될 공산이 매우 크며, 다만, 한 가지 변수는 "某 지방청장이 영전을 하는 등의 인사요인도 결코 배제할 수 없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들의 나름 의미심장한 분석도 없지 않다.

 

[국세청 차기 지방청장 유력후보 5인...프로필]

 

-유재철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6년. 경남 산청.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6회. 전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5년. 전북 남원. 영동고. 서울대. 행시36회. 전 국세청 징세법무국장(본청 국장 3년 차)

 

-이동신 국세청 자산과세국장...67년.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회. 전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최상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62년. 충남 홍성. 대전 대신고. 연세대. 행시37회. 전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권순박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3년. 경북 안동. 안동고. 세대1기. 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이상 고공단 국장급 5명>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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