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1년 기관장과 용+명퇴!
"국세청 세무서장급이상 명퇴대상...1)60년생 3명(세무서장+2명, 지서장) 뿐, 2)기관장 1년 근무로 후진(後進)위한 용+명퇴로 판가름!"-[연말 연초 논공행상(論功行賞)+후진위해 길(道) 터주는 고유의 전통!]
기사입력: 2018/11/21 [18: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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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연말연초 중폭이상 간부진 인사 스타트...국세청(청장. 한승희)이 지방청장과 국과장, 세무서장, 초임서장 등에 대한 승진 및 영전+전보인사를 위해 사전 준비에 착수한 가운데, 세무서장급 이상 명퇴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다가올 연말 연초 국세청 간부인사는 서장급 이상 20명이상에 달하는 용명퇴 간부진이 후진을 위해 길(道)을 터 줄 방침이 유력시되고 있어 중폭 이상의 대대적인 인사가 예고 된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 현장(11-21)]...@국세청(청장. 한승희) 간부진 인사와 관련, 하반기 용+명퇴 간부진은 4급이상에서 20명선을 훌쩍 넘을 전망.

 

전통적으로 국세청은 올해 60년생이 후진을 위해 명퇴신청을 하는 그 대상 연령인데, 올해 60년생 세무서장은 전국에 3명(정기현 고양세무서장, 임 연 이천세무서장, 김정호 서광주 세무서장 등)과 세무지서장 2명(김형삼 하남지서장, 방기천 동두천지서장)에 불과한 상황.

 

이에 따라 연말 연초, 즉,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하고, 1년 동안 이뤄진 논공행상(論功行賞) 등의 측면에서 지방청장, 세무서장, 현 보직 1년에 달하는 국과장급 등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가 예고돼 있는 상황+예서 피해갈 수 없는 실정.

 

나아가 인사요인으로는 1)고공단 국장급 승진 4~5석, 2)4석에 달하는 국장급 외부파견, 3)고공단 국과장급 영전+전보, 4)세무서장+과장급 부임+전보 인사, 5)초임 세무서장 취+부임 인사, 6)내년 4월초 신설될 인천국세청 등에 대한 보직과 인사 예정 등이 코 앞에 다가와 있는 점도 빼 놓을 수 없는 인사요인.

 

한편 3급 이상 고위직에서 후진을 위한 용명퇴는 약 4~5명선이고, 세무서장급은 15~6명선이 될 전망. 나아가 국세청은 전통적으로 후진을 위해 용명퇴 하는 전통과 문화 속에 *연령(나이)는 계속 근무 등과는 전혀 고려요소가 아님은 공공연한 비밀에 해당.

 

[국세청 세무서장급이상 용명퇴 대상+기관장 근무 1년 등]

 

-정기현 고양세무서장...60년.

-임   연 이천세무서장...60년

-김정호 서광주세무서장...60년

-김형삼 하남세무지서장

-방기천 동두천세무지서장

<60년생 세무서장 3명, 세무지서장 2명>

 

-김용준 중부국세청장...64년. 부산. 행시36회

-양병수 대전국세청장...65년. 경북. 행시35회

-박만성 대구국세청장...63년. 경북. 행시36회

<이상 3명, 1년차(오는 12월) 지방청장 근무>

 

*김종문 전 용산세무서장...직무정지 지난 10월31일자로 교체

*김용관 전 중부국세청 체납재산추적과장...명퇴

 

-세정가 용퇴전망 설(說)...고공단, 3급 부이사관 각 1명(2명선)

-서울+중부청 산하 세무서장급 명퇴 확실...6+6=12명(11.21일 현재)

**고공단 국장급 승진...3~4석

**부이사관 승진...내년 1월경(4~5석)

**초임 세무서장 취임...18명 내외

***내년 4월3일경...인천국세청 신설(고공단 국장급 1명, 3급 부이사관급 3명선, 서기관급 O명, 사무관급은 부산국세청 6급 계장급을 사무관급으로 상향 조정으로 보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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