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중부국세청 용+명퇴는 누가!
"인천국세청 분리 앞둔, 뜨거운 감자=수도권청!...1)지난 8월말(김용관 체납자재산추적과장 용+명퇴)후+2)관내 세무서장 6~7명선 명퇴신청 할 듯!"-[중부청...연말 명퇴신청 서과장급 간부진 서울청과 비슷한 분위기]
기사입력: 2018/11/21 [10:4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연말~내년 4월초=인사상 최근 가장 많은 유동인사가 될 지방국세청,,,관내 세무서가 34개로 시계제로에 놓인 중부국세청은 우선 용명퇴 간부진과 특히 세무서장급, 승진과 영전, 전보 등에 따른 인사이동이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사진은 수원 중부국세청사 입구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한승희)의 다가올 연말연초 대대적인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 인사를 앞두고 용명퇴 등 전보인사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방청은 단연 중부국세청(청장. 김용준)으로 집약된다.

 

그 이유는 1)내년 4월초 인천국세청 신설로 관내 34개 세무서를 약 12개 정도 분리해야 하고, 2)세무서장급 용명퇴가 적게는 약 6~7명선과 고위직을 포함, 많게는 8~9명선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3)고공단 국장급과 과장급 등에 대한 외부파견+복귀, 그리고 승진인사 등이 이어질 인사상황 이기 때문이다.<명단 추후 공개>

 

특히 고공단 인사의 경우 본청 국장급 전보와 외부파견, 승진자 등에 대한 영전 등도 고루 단행될 전망이어서 이곳 수도권청인 중부국세청의 인사상황은 다가올 간부진 인사에서 격변의 중부국세청이 될 것이 유력하다는 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들의 공통된 분석이다.

 

한편 최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연말 중부국세청 관내 용명퇴 세무서장급은 약 1)6명은 확실, 2)2~3명은 고민(숙고 중), 3)고위직은 추후 공개 등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적잖은 시선이 수도권청 중부국세청으로 집중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