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수도권청 핵심 조사1과장!
"1)김상훈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2)우제홍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3)구재완 중부청 조사4국 조사1과장...3인 3색(충청+30년 경륜 세대출신) 베테랑 조사과장!"-[3인 모두 최근 역할 증대~향후 행보도 관심사!]
기사입력: 2018/11/13 [10: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세청(청장. 한승희)의 마지막 보루는 단연 조사국이다. 실무 조사국 가운데 3인 3색의 핵심 실무 조사과장은 조사국장 출신인 한승희 국세청장의 또 다른 복심(腹心)이라 아니 할 수 없다. 특히 수도권청인 서울국세청과 중부국세청 핵심 조사국 조사과장은 기본 30년이상의 국세청 경륜 없이는 가고 싶어도 아니, 쉽게 낙점 받지 못하는 실무 요직 중의 요직이다. 역대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의 면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은 본청장(국세청장)의 향후 행보와도 결코 무관하지 않다. 이에 본지는 이들 3인의 조사과장의 면면을 중점 조명해 본다.<사진은 종로구 수송동 서울청사 입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색(色)다른 분석+세정가 현장(11-13)...@국세청(청장. 한승희)의 마지막 보루(堡壘)는 단연 조사국으로 집중된다. 특히 1급 지방청 서울, 중부, 부산청 등의 고공단 국장급 중, 행시(고시)출신 독점하에 조사국장이 있다면, 실무 30여년 이상씩 경륜을 보유한 조사과장 등의 역할은 작금의 국세청 실무 조사국 운용 차원에서는 그 위상과 역할이 여간 중차대 하지 않다.

 

한승희 국세청장은 지난 인사에서 수도권청, 서울+중부청의 핵심 3대 조사과장으로 1)김상훈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2)우제홍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3)구재완 중부청 조사4국 조사1과장 등 3인을 발탁 운용해 오고 있다.<아래 프로필 등 참조>

 

특히 김상훈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은 "탁월한 기획력과 정무적 감각"을 두루 보유했으며, 양천세무서장과 중부청 감사관을 역임하면서 그가 보여준 리더십은 탁월했다. 서울청 조사1국은 최근 조사대상 외형을 축소하는 등 업무량이 는데다, 서울청 조사4국 O팀을 흡수해 다방면에서 그 위상이 제고된 바 있다.

 

우제홍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은 국세청 내 몇 않되는 "조사+감사통"으로 본청+서울+중부청 조사+감사분야를 두루 섭렵했다. 우제홍 과장은 조사와 감사에 관한한 매우 공정하고 엄정하게 실시하는 인물로 정평이 나 있지만, 그러나 조사에 관한한 납세자의 실상에 맞는 "경청의 리더십"을 보유해 주위로부터 호평이 적지 않다.

 

구재완 중부청 조사4국 조사1과장은 국세청(본청=세종청사) 세원정보과 출신으로 현존하는 국세청내 움직이는 백과사전으로 통칭된다. 부드러운 미소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실력과 원만한 대외관계를 보유, 국(局)내외 적으로 신망이 여간 두텁지 않다. 특히 구재완 과장은 내년 4월 개청을 앞둔 인천국세청의 국내 조사요원들의 업무적 안정화+업무능력 배양 등을 위해, 실무적 차원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다가올 연말 국세청 세무서장 등 국과장급 인사에서 이들 3인의 행보에 적잖은 관심과 애정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국세청, 서울+중부청 핵심 조사과장 3인...주요 프로필 면면]

 

-김상훈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63년. 충북 괴산. 검정고시. 한양대학원(석사). 세대1기. 대전청 세원분석국장. 초대 아산세무서장. 양천세무서장. 중부청 감사관.

 

-우제홍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63년. 충남 청양. 대전 동일고. 세대3기. 서울국세청 감사1계장. 서산세무서장.

 

-구재완 중부청 조사4국 조사1과장...65년. 충남 서천. 대성고. 세대3기. 국세청 세원정보과 서기관. 삼척세무서장. 중부청 체납자재산추적과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