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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1급 3金-향후 행보는!
"1)김현준 서울청장(경기. 행시35회), 2)김용준 중부청장(부산. 행시36회), 3)김대지 부산국세청장(부산. 행시36회)...향후 행보 "뜨거운 감자" 주목!"
기사입력: 2018/11/12 [11:1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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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1급 빅3 3김 3인 지방청장 행보, 뜨거운 감자!...연말 국세청 상층부 인사와 관련, 빅4 1급 중 특히 빅3(서울+중부+부산청장) 3金 지방청장 등에 대한 향후 행보에 정치권은 물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다. 이들 3인의 1급 지방청장 가운데 김용준 중부청장은 1년 근무를 앞두고 있으며, 김현준 서울청장과 김대지 부산청장은 오는 12월이 각각 6개월여 근무를 하게되는 등 이들 3인 1급 지방청장의 향후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과 귀추가 주목된다.<사진은 특정기사와 전혀 무관함>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 X파일...(11-12)]...@연말을 49여일 앞둔 이 싯점에서 국세청(청장. 한승희) 간부진 인사와 관련, 최대 화두는 빅4 1급 중, 빅3 1급, 3인의 지방국세청장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그 3인의 1급 지방청장은 1)김현준 서울청장, 2)김용준 중부청장, 3)김대지 부산청장 등을 말하는데, 이들은 국세공무원의 꽃 중의 꽃이자, 최고봉인 1급+지방국세청장의 반열에 올랐다는 공통점을 지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셈.<프로필 등 아래 참조>

 

우선 김현준 서울청장과, 김대지 부산청장의 경우, 청와대(BH) 파견을 나갔다온 주요 경력의 소유자라는 점이 또 하나의 공통점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각인돼 있는데, *김현준 서울청장은 1)서기관 때와, 2)3급 부이사관(대전청 조사1국장에서: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 민정수석실 공기업 인사담당)으로 각각 청와대(BH) 파견을 나갔다 왔다는 점이 매우 독특한 특징.

 

이에 비해 *김대지 부산청장은 청와대 파견을 나갔다 온 점이 김 서울청장과 공통점이면서 서로 다른 정권 하에서 근무한 점은 묘한 차이점을 양산하고 있다는 세정가 다수의 인사통과 전현직 관계자들의 전현+향후 세평을 논 할 때 주요 관심사로 작용하기에 충분.

 

나아가 김현준 서울청장과 김대지 부산청장은 유수의 조사국장을 최소 1~3회씩 역임해 본 반면, 김용준 중부청장은 단 한 번의 조사국장도 역임해 보지 못해 이들 2김(金) 1급 지방청장과는 엄연한 대조를 이루고 있음도 엄연한 사실인 듯.

 

한편 *김용준 중부청장은 오는 12월이면 기관장 근무 1년이고, 김현준 서울청장과 김대지 부산청장은 지난 7월에 취임 연말은 근무 6개월이 각각 되는 상황.

 

아무튼 연말을 49여일 남겨놓은 상황에서 국세청의 경우, 1급이 되면, 물론, 기본 1년을 기관장으로 근무하긴 하지만, 1)신분보장이 안된다는 점(정설)과, 2)후진(後進)에게 길(道) 터 줘야 한다는 국세청 만의 고유의 전통과 문화 등을 감안 할 때 이들 3인의 1급 지방청장의 향후 행보는 뜨거운 감자이자 지대한 관심사로 부각되기에 전혀 이상함이 없는 것 또한 공공연한 비밀이자 정설임은 분명한 듯. 

 

[국세청, 1급 3인 지방국세청장...주요 프로필 면면]

 

1)김현준 서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중부청 조사1+4국장, 국세청 조사국장 등 조사국장 3회.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청와대(MB+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파견(2회)

 

2)김용준 중부청장...64년. 부산. 부산남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국장급 외부파견. 청와대 파견+조사국장=(無)

 

3)김대지 부산청장...66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서울청 조사1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부산청 세원분석국장(현 성실납세지원국장). *청와대 파견,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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