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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외부파견 안 나간 국장급은!
"서울+중부+부산청 국장급이 그 대상...4인 외부파견 고공단 국장급 복귀 예정 속...중부+부산청 국장급 유력 전망!"-[미 국세청은 이미 내정]
기사입력: 2018/11/09 [08:2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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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투데이뉴스.


내달 국세청(청장. 한승희) 고공단 국장급 인사를 앞두고 외부파견 고공단 국장급 4인(국가인재원, 국립외교원, 국방대학원, 미국 국세청)으로 누가 파견될지 여부가 최근 관심사로 떠 오르고 있다는 세정가의 전언.

 

현재 국장급 외부파견 5석 중 조세재정연구원을 제외한 4석은 전원 복귀가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후속 파견 국장급은 서울, 중부, 부산청 국장급 중에서 낙점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다만, 이번 케이스의 경우 중부+부산청 국장급이 이에 해당될 전망이라는 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분석.

 

나아가 외부파견은 행시출신이 나가게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우선 중부청의 경우 오호선 조사1국장(경기. 행시39회), 박재형 조사3국장(대전. 행시39회) 등이 파견 대상인 반면, 조정목 성실납세지원국장(경북. 행시38회), 김진현 조사2국장(경북. 행시38회) 등은 각각 미국 국세청 파견을 나갔다 온 상황.

 

부산청의 경우 윤영석 조사1국장(전남. 행시41회), 최재봉 조사2국장(전북. 행시39회), 안덕수 징세송무국장(부산. 행시40회), 이동운 성실납세지원국장(서울. 행시37회) 등 4인의 고공단 국장급 모두 지난번 초임 국장 발령을 받아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 역시 외부파견 대상.

 

한편 미국 국세청 파견 국장급의 경우 이미 금년 상반기에 내정돼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사전에 유학 시험 등을 거쳐야 하는 등 때문으로, 세정가에 알려지기로는 다가올 고공단 승진자 중 행시40~1회 출신 가운데 결정 발표가 이뤄질 전망.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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