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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서기관 승진 3인 3색!
"2급 대전, 광주, 대구국세청...이용균 조사1국 조관과장(대전청), 최현로 운지과장(광주청), 이상락 운지과장(대구청) 유력후보!"-[3곳 지방청장 추천에 달려...물론, 최종 낙점은 국세청장이!]
기사입력: 2018/11/05 [10:1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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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도 포용하라=대전+대구국세청도...국세청(청장. 한승희)의 예비 세무서장 후보 선발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 서기관 승진에서 대전, 대구, 광주국세청 등에 대한 서기관 승진유력 후보에 대한 승진여부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한승희)에서 서기관 승진은 하늘의 별 따기 만큼이나 어렵다. 그 이유는 유능하고 쟁쟁한 엘리트 국세공무원이 서로 상호 경쟁을 하기 때문이다. 이는 적어도 4~5년은 사무관 생활을 하면서 조직기여도, 업무능력, 세평, 역량 등을 두루 평가 받아 *낙타 바늘구멍 처럼 촘촘한 승진 경쟁에서 낙점을 받아야 함도 명문화 돼 있음도 물론이다.

 

예비 세무서장 후보를 가늠하는 서기관 승진이 다음주로 다가왔다. 이변이 없는 한 금주말에서 내주초엔 결정이 된다. 이번 승진에서 본청(세종청사)와 서울, 중부, 부산청 등 1급 지방청은 어느정도 그 인원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이번 서기관 승진의 경우 2급 3개 청에 세정가와 소속 지방청의 관심이 집중된다 아니 할 수 없다.

 

그곳은 바로 대전+광주+대구국세청 등을 두고 하는 말로 지난 상반기엔 대전+대구국세청만 유독 승진자가 없었다.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선 온갖 설과 소문이 무성하지만, 3곳 지방청 모두 승진자가 배출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는 게 정설이다.

 

[3곳 2급 지방청 서기관 승진 유력후보]

 

-대전국세청...이용균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광주국세청...최현로 운영지원과장

-대구국세청...이상락 운영지원과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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