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차기 지방청장 유력설(說)
"연말 인사시즌, 국세청-1)1급(유재철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최정욱 국세청 국조국장). 2급(최상로 국세교육원장-권순박 국세청 개인납세국장)...내년 4월초 인천국세청장 놓고, 고시 VS 비고시 낙점경쟁+하마평 무성!"
기사입력: 2018/11/02 [09: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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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연말 국세청(청장. 한승희) 고위직 인사는 국세청 간부진 인사의 최대 하이라이트이자 중대 변곡점에 다름 아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1급 1인이 용퇴해주면 9인이 즐겁다는 승진인사와 후진을 위한 용퇴전통에 익숙한 국세청. 유력후보들이 벌써부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하마평에 중점 오르내리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미리 가 보는 국세청 인사...(11-2)]...@취임 1년 4개월여를 맞이한 *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행시33회)은 철저한 기수+연령 順, 즉 예측 가능한 인사와 정형화 된 균형인사를 단행해 왔다.

 

이같은 상황에서 연말 1급+2급 지방청장과 고공단 국장급 인사, 부이사관 승진, 세무서장 국과장급 인사, 서기관 승진 인사 등이 본격화 되고 있다.

 

물(水)은 위(上)에서 아래로 흐르듯, 연말 이맘때면, 국세청은 후진을 위한 용+명퇴의 정점에서 지방청장 등 고위직과 세무서장급 이상 기관장 등에 대한 1년 단위 기준, 인사를 단행한다.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하마평과 승진 유력후보자가 적잖게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1)1급 지방국세청장, 2)2급 지방국세청장 등에 대한 면면이 확산일로에 있다.<아래 참조>

 

한편 향후 1+2급 지방국세청장과 내년 신설 개청 예정인 인천국세청장 등에 대한 인사는 1)기수+연령 順과 출신지역 등이 가미된 선에서 나아가 경륜+조직기여도가 우수한 고위관리자들이 한승희 국세청장의 복심(腹心)에 들어 낙점 즉, 선택과 결정의 피 인사대상자가 될 전망이다.

 

[세정가 설설설...3대 지방청장 설(說)]

 

설(說=1)우선 1급 지방청장+승진 유력후보로는 1)유재철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6년. 경남. 행시36회)과 2)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5년. 전북. 행시36회)이 유력시된다는 하마평+소문=설(說)이다.

 

설(說=2)2급 지방청장+승진 유력후보로는 1)최상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62년. 충남. 행시37회)과 2)권순박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3년. 경북. 세대1기) 등 이다.

 

설(說=3)내년 4월 개청 예정인 인천국세청장 유력후보로는 "행시 고참 VS 세대 고참" 간에 불꽃 낙점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1)고시출신...L모, K모, C모 국장 등이, 2)비고시출신(세대출신)에선...L모 국장 등이 중점 거명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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