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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서기관 승진 23석 내외될 듯
"이번 서기관 승진은, 필(必)=옥석(玉石) 가려낸다...조직기여도+세평 우수자가 낙점 O~1순위"-[역량평가 완벽 통과 우수인재 적극 선발도!]
기사입력: 2018/10/30 [10:2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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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기여도=서기관 승진!...국세청(청장. 한승희)의 하반기 서기관 승진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 승진낙점 제1 요건은 "조직기여도+세평, 그리고 역량평가 유연대처" 등이 될 전망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 현장(10-30)...@임박한 하반기 국세청(청장. 한승희) 서기관 승진인사는 우선, 1)승진인원이 지난해 하반기 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며, 2)조직기여도+세평, 그리고 3)역량평가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고참 사무관급들이 대거 선발될 전망이 나왔다.

 

세정가와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서기관 승진의 경우, 그 동안 보여준 한승희 국세청장의 인사스타일에서 배려와 연령+승진 순 등에 의한 인사와 함께 1)조직기여도+세평, 등을 최우선 낙점(승진) O순위를 보며, 나아가 여러 승진요건은 물론, 2)역량평가에 능동적+유연하게 대처할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서기관 승진분석과 전망은 최근 일선 현장에서 기관장인 1)일부 세무서장 사이에서 주어진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한데다, 2)역량평가의 경우, 분명, 국세행정과는 전혀 관련없는 문제가 출제되지만, 역량평가 합격자의 경우 반드시+꼭 필요한 시험이라고 대다수가 강조하고 있는 만큼, 이에 제대로 적응할 인재를 선발하는 것도 국세청 상위+선배 관리자들의 몫이아닐 수 없다는 분석과 평가에 기인한다.

 

이와 관련, 세정가와 국세청의 정통 인사통들은 "이번 서기관 승진을 위해 승진 후보를 추천하는 국과장, 특히 지방국세청장 등은 이 점을 적극 고려해야 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이구동성으로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서기관 승진의 경우, 기본 23석 내외가 될 전망이며, 올 하반기 서장급이상 간부진 명퇴신청은 23~4명선이 될 전망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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