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인사, 부이사관 승진부터~
"3석 TO 중, 유력후보 3~5명 하마평 무성...채정석 강남세무서장, 이승수 국세청 대변인,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 이한종 국세청 징세과장, 김재웅 국세청 기획재정관 등"-[국세청 연말인사 서막!]
기사입력: 2018/10/26 [10:0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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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청장. 한승희)에 대한 종합감사가 성료됨에 따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최대 관심사인 하반기 국세청 간부진 인사가 본격화 할 예정인 가운데, 승진 등 이에 따른 인사는 3급승진인사부터 그 서막을 열 전망이다. 국세청의 3급 부이사관 승진은 1)100여개 항목에 달하는 내외부 검증항목을 통과해야 하며, 2)고공단 국장급 즉, 당상관(堂上官)의 반열에 오르는 국세청 고위 관리자의 등용문(登龍門)에 다름 아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 인사현장(10-26)]...@국회 기재위(위원장. 정성호)의 국세청(청장. 한승희)에 대한 종합감사가 성료됨에 따라 국세청 하반기+연말 간부진 인사가 그 서막을 예고하고 있다.

 

국세청 간부진 인사는 1)원활하고 효율적인 국가재정 확보를 위해, 나아가 2)조직의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등, 3)후진(後進)을 위해 자신들이 걸었던 길(道) 터 주는 아름다운 용+명퇴 전통에 다름 아니다.

 

이와 관련 국세청은 세무서장급이상 간부진을 대상으로 이같은 명퇴신청을 내달 말까지 접수받는다. 이른 바 국세청 간부진 인사가 공식 스타트 되고 있는 셈이다.

 

나아가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5석은 변동이 없는 가운데 이에 대한 인사도 착수하고 있으며, 미 국세청 파견 국장은 이미 내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국세청은 이와 관련, 3급 부이사관 승진부터 서기관 승진, 직원 승진인사 등을 이달 말부터 11월 중순이내에 완료하고, 연말 간부진 인사를 본격화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 인사 전망대]

 

1)3급 부이사관 승진...3석 TO

-채정석 강남세무서장...전남. 세대2기

-이승수 국세청 대변인...서울. 행시41회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경기. 세대3기

-한창목 국세청 국제세원과장...경북. 행시41회

-이한종 국세청 징세과장...경기. 세대3기

-김재웅 국세청 기획재정과장...전남. 행시42회

-윤종건 국세청 소비세과장...경남. 일반공채

 

2)4.5급 서기관승진...20석 내외

-금명간 내부 인트라넷 공지

-빠르면 11월초~11월 중순이내 공식 발표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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