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하반기 명퇴신청 스타트!
"1)고위직(4~5명선), 2)서과장급(20명선)...3)3급 부이사관 승진(2~3석)=이달말~11월초 단행 전망!"-[국세청, 하반기 명퇴+승진의 계절!]
기사입력: 2018/10/25 [11:2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명퇴+영전+승진+전보의 계절 도래!...국세청(청장. 한승희)의 연말 하반기 명퇴시기가 도래한 가운데 국세청의 명퇴신청이 본격화 하고 있다. 서울시내 모 서장이 OO정지를 당한 가운데 후진을 위한 명퇴신청 간부진은 전국적으로 20명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수도권 지방국세청에서만 15~6명선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이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 현장(10-25)]...@국세청의 하반기 간부인사를 앞두고 명퇴시즌이 도래한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결과 1)3급이상 고위 간부진에선 약 4~5명선에 달하는 간부진이, 또 2)세무서장+과장급에서는 약 20여명선, 3)세무지서장+복수직서기관급(2~4명선)에 달하는 간부진이 각각 명퇴신청을 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전통적으로 국세청이 지방청장+세무서장 등과 기관장급 이에 따른 3배수 인사 등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명퇴와 용퇴, 승진+영전+전보인사를 단행하기 위한데 따른 것으로, 연례행사와 국세청 내부는 물론, 세정가 안팎으로 최고의 관심사로 떠 오르고 있는 간부진 인사에 다름 아니다.

 

"물(水)은 반드시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고이면 필(必) 썪기 마련, 후진(後進)위한 용퇴 러쉬!"

@1)서울시내 모 서장...OO정지, 2)한층 젊어진 고시출신 고위직+세무서장급도 명퇴 대상! 

 

그 동안 국세청은 1)서울시내 모 서장의 OO정지, 2)후진을 위한 명퇴신청 등 그 숫자는 더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국세청은 이달 말에서 11월초경 2~3석에 달하는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승진에서는 채정석 강남세무서장, 이승수 국세청 대변인,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 등이 중점 거명되며,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국세청 올 연말 명퇴예상 간부진 면면]

1)지방국세청장...3명선

2)고공단 국장급...O명(?)

3)3급 부이사관급...O명

4)세무서장급...서울청 산하(8~9명선), 중부청 산하(8~9명선)

5)세무지서장+복수직서기관급...2~4명선

 

[3급 부이사관 승진유력후보...하마평]

-채정석 강남세무서장...전남. 세대2기

-이승수 국세청 대변인...서울. 행시41회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경기. 세대3기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