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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서기관승진 인사공지 임박!
"1)예년수준에 기본 방점=20석 내외(지난해 하반기(18석), 올 상반기(21석), 2)대전+대구국세청, 지난 상반기 승진자 배출 못해=이번엔!"-[수도권 세무서장+과장...하반기 명퇴 14~5명선!, 고위직은 4~5석 전망]
기사입력: 2018/10/12 [08: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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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한승희) 고참 사무관들의 최대 관심사인 올 하반기 서기관 승진인사에 대한 인사안 공지(내부 인트라넷)가 임박했다. 국세청은 늦어도 다음주 중 이를 공식화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승진 공지...빠르면 다음주, 늦어도 오는 25일 전후 할 듯, 피 말리는 서기관 승진 경쟁!

2)하반기 서장급+서기관급 이상 명퇴 간부진 수도권 세무서장급 15~6명선 넘어 설 전망!

 

국세청(청장. 한승희) 비고시 중간관리자들의 최대+최고의 희망 보직은 세무서장이다.

 

이에 앞서 쟁쟁한 실력과 능력을 겸비한 고참 사무관들은 우선 서기관 승진이라는 엄혹한 내부 경쟁의 벽을 돌파해야 한다. 물론 여기엔 소속 국과장과 지방국세청장의 추천에 의해 최종 인사권자인 한승희 국세청장의 낙점이 뒤 따른다.

 

"올 하반기 국세청 서기관 승진 인사안 내부 공지 초읽기...승진  인원=예년 수준-20석 내외!"

@지난 상반기 21석...대전+대구국세청만 승진자 없어, 이번엔 고루 승진자 나올 것 전망!

 

최근에 국세청 고참 사무관들은 세무서장 부임을 위해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한다. 우선 1)서기관 승진을 해야하고, 2)인사혁신처 주관 1일 취재 역량평가에 합격을 해야 한다.

 

그러고 난 뒤, 승진순과 본지방청 우선 순위에 의해 그토록 바라고 꿈에 그리던 세무서장으로 부임을 하게 되는 절차가 남아 있다. 이 과정에서 본청은 1년~1년 6개월, 지방청은 2년~2년 6개월 이상을 소요한 뒤 순차적으로 인사권자의 부름을 받아 해당 세무서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이러한 여정과 그 기간이 여간 지난한 일이 아니다. 1)역량평가에 합격하지 못해 온갖 스트레스에 시달린 다거나, 2)아예 세무서장 부임을 포기하는 우수 서기관급 인재가 한 둘이 아니다. 그러나 이 대목에선 소위 아얏 소리도 못하며 벙어리 냉가슴 앓이를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모 지방국세청 서기관 과장...역량평가 6회 불통 설(說), 수도권 모 지방청 서기관도 4~5회!"

@고생많은 본청(세종청사)=서기관 승진자도 많고 서장부임도 빨라...국세청+세정가 당연!

 

그런 세무서장 전진기지이자 교두보 확보의 1차 관문인 하반기 서기관 승진인원과 일정 발표가 사실상 임박, 초읽기에 들어갔다.

 

국세청과 복수이상의 정통 인사통에 따르면 올 하반기 서기관 승진인사는 "예년수준이 기본"이다. 지난해 하반기가 18명, 올 상반기가 21명 등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하반기 승진인원은 20석 내외가 될 전망이다.

 

당연 승진자 발표 시기는 11월 초중순이 유력하다.

 

한편 올 연말 명퇴와 관련, 60년생 세무서장과 61년생, 나아가 유수의 세무서장을 역임하는 등 기타 개인적인 사정으로 특히 후진을 위해 먼저 용퇴하는 세무서장, 지방청 과장 등이 적지 않다. 서울+중부국세청 산하에 14~5명선이 후진을 위해 용퇴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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