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소식
[촛점]"국회도 헌법이 부여한 책무 다하길"
문재인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서 강조...국정감사 성실히 임할 것+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니라 살인행위=초범도 처벌 강화 당부
기사입력: 2018/10/10 [15:5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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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은 10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를 통해, "오늘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강조하고, 나아가 국회도 헌법이 부여한 책무를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사진=청와대 홈페이지>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 국정감사 성실히 임할 것...국회도 헌법이 부여한 책무 다하길

-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니라 살인행위...초범도 처벌 강화

 

청와대 여민1관 3층 소회의실에서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다.

 

10일, 오늘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국정감사에 성실히 임할 것과 국회도 헌법이 부여한 책무를 다할 것을 당부했다.

 

수보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와 25만명이상 동의를 얻은 '음주운전 처벌 강화' 청원에 대해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니라 살인행위"라면서 "초범이라 할지라도 처벌을 강화하고 사후 교육시간을 늘리는 등 재범 방지를 위한 대책을 강화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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