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3인 3색 핵심 요직 과장!
"오덕근 운영지원(경기. 일반공채), 민주원 세원정보(서울. 행시41회), 박광수 감찰과장(경기. 세대3기)...수도권 출신 3인 요직과장+고시, 비고시 임용구분 대표주자!"-[한승희 국세청장...삼각축 인사에 방점!]
기사입력: 2018/10/05 [12:1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세청 핵심 3대 요직 과장급에 일반공채+행시+세무대학 출신 등이 근무하고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적잖은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임용구분별로 선두주자이면서 저마다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한승희 국세청장의 복심으로 불리우는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3인의 핵심요직 과장에 수도권 출신과 행시, 일반공채, 세무대학 출신 등이 고루 포진, 그야 말로 3인 3색을 이루고 있어 화제.

 

이들 3인의 국세청 과장급은 1)오덕근 운영지원과장(경기. 일반공채)을 필두로, 2)민주원 세원정보과장(서울. 행시41회), 그리고 3)박광수 감찰과장(경기. 세대3기)을 말하는데 재론의 여지없이 이들 3인은 국세청장의 복심(腹心) 중에 복심으로 임용구분별로 대표성을 띠고 있다는 점도 이채.

 

일반공채 출신의 오덕근 과장은 김봉래 전 차장이후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에 발탁됐고, 막강+떠 오르는 행시41회 출신 선두주자 민주원 과장은 안덕수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부산. 행시40회)의 후임으로 연이은 행시출신 세원정보과장 보직에 오른 인물로 유명세.

 

그런가 하면, 박광수 감찰과장(경기. 세대3기) 역시 이동태 전 강남세무서장(경북. 세대1기)의 후임으로 세대출신 감찰과장 계보를 잇고 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인물로 정평.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통과 관계자들은 한승희 국세청장이 고른 탕평+순리 인사를 감안한 3대 국세청 본청 핵심과장급에 이들 3인을 발탁한 것으로 해석하는 등 그의 인사적 행보는 당분간 태평성대를 이룰 것으로 분석+평가가 주류.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