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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고시 VS 비고시 3인 3색!
"1)행시36회 3인(최정욱 국조, 유재철 법인, 이동신 자산과세 국장), 2)세대4기 3인(김재철 납보, 백승훈 조사2, 이판식 원천세과장)=화제의 중심에선 3인 3색!"-[향후, 연말 인사 등에서 중요 기점 인사 될 듯!]
기사입력: 2018/09/26 [08:5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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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투데이뉴스.

 

 "행시36회 3인의 본청 국장 VS 세대4기 본청 과장 3인"

*특히, 최정욱 국장 본청 국장 3년차, 유재철 국장은 유임

@이동신 자산과세국장은 공모직...쟁쟁한 베테랑 국장!


지난 7월초 국세청 국과장급 간부진 인사에서 고시(행시), 비고시간 중요 대척점을 이루는 인사가 단행된 것을 놓고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에서 설왕설래가 한창인 가운데 이들의 향후 행보에도 역시 적잖은 관심사로 등장. 

 

이들 모두는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과장급을 말하는데, 고시와 비고시간에 간부진 인사에서 매우 중요한 위상을 점하고 있기 때문에서 비롯.

 

우선 행시출신 3인의 경우, 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5년. 전북 남원. 영동고. 서울대. 행시36회), 유재철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6년. 경남 산청.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6회), 이동신 국세청 자산과세국장(67년.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회) 등을 두고 하는 말로, 최정욱 국장은 본청 국장 3년 차를, 유재철 국장은 법인국장 유임, 이동신 국장은 공모직(기본 1년 6개월여를 근무해야 함) 국장 등을 역임하고 있는 기수별 본청 국장 등의 측면에서 최고참에 해당.

 

"세대4기 3인방...마침내 국세청 본청 입성, 김재철(납보)+백승훈(조사2)+이판식(원천세)과장"

@세대출신엔 엄격한 의미에서 기수는 "마음 속의 기수가 더 중요!"...차기 판도는 달라질까!

 

이에 비해 비고시 출신이 국세청 본청 과장급으로 입성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 만큼 어렵고, 인사권자로부터 낙점 받기가 여간 어렵지 않은 만큼, 세대출신 3인, 김재철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 전 서울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백승훈 국세청 조사2과장(64년. 충남 논산. 동국대사배부고. 세대4기. 전 서울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이판식 국세청 원천세과장(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기. 전 서울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등이 본청에 입성한 장본인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향후, 연말연초 등 이들의 행보 특히 행시36회 출신 3인의 행보에 대해 적잖은 관심사를 표명하고 있는데, 이는 이들 본인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화제담론으로 거명되고 있는 등 향후 국세청 인사의 주요 정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는 인사통들의 주장과 전언 역시 적지 않은 상황인 것 또한 엄연한 현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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