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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최근 3대 인사 등 핵심업무!
"1)국회 기재위 국정감사(10.10), 2)3급 부이사관 승진 2석, 3)서기관 승진 20석 내외!"...[그리고 세무서장+과장급 인사!]
기사입력: 2018/09/25 [09:3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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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한승희)이 다가올 국회 기재위(위원장. 정성호)에 대한 국정감사 수감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인사문제와 관련한 승진 및 전보인사가 조심스럽게 예고 되고 있다. 이달말과 10월초, 나아가 11월 초순까지 인사로 인한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국회 기재위 국정감사...추석 연휴가 사실상 종료되고, 국세청(청장. 한승희)은 오는 10.10일(수)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에서 실시될 국회 기재위(위원장. 정성호)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 수감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 역력.

 

이번 국세청 본청에 대한 국감은 서울+중부국세청이 동시에 본청에서 수감 받기 때문에 일견 본청에 집중되는 등 정책감사가 실시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가운데 서울+중부청 간부진도 만반의 준비에 여념이 없는 등 긴장감과 철저한 사전준비는 마찬가지.

 

이처럼 국세청 본청에서 서울+중부국세청이 동시에 수감 받는 것은 통계청 국감이 오는 10.15일(월)로 잡혀있기 때문에서 비롯.

 

(2)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공석 중인 2~3석에 대한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온갖 소문과 설(說)이 적지 않은 가운데, 이에 대한 승진인사가 이달 말에서 10월 초경에 전격 단행돼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주장과 전언 역시 적극 전개되고 있어, 향후 결과에 관심이 집중.

 

이와 관련 3급 승진을 단행할 경우, 2인의 승진자<L, L, C, P, K모 서기관 등>가 배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가운데, 인사혁신처는 매주 화요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며, 3급 부이사관 승진을 통과하려면, 무려 100여개 항목에 대한 검증항목을 무사히 마쳐야 하는 험난한 고위 공직자의 길이 남아 있는 상황.

 

(3)올 하반기 서기관 승진인사...지난 상반기엔 21석에 대한 서기관 승진자를 배출한 가운데 다가오는 11월 하반기 역시 "예년 수준"에 달할 것이 확실시되며, 이를 위해 본 지방청과 일선세무서 고참 사무관들의 승진을 위한 선의의 경쟁이 여간 치열하지 않다는 소식.

 

지난 상반기의 경우 2급 지방국세청 가운데 유독, 대전+대구국세청만 서기관 승진자를 배출하지 못해 이들 지역 세정가의 세심이 꽁꽁 얼어붙어 있는 가운데, 다가올 서기관 승진인사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기에 충분.

 

한편, (4)모 세무서장 권고사직...빠르면 이달 말에서 10월초 모 세무서장에 대한 인사가 단행될 것이라는 소문과 주장+전언이 확산일로에 있는 가운데 만약, 이같은 인사가 단행될 경우, 서과장급에 대한 인사와 부이사관 승진 등의 인사가 맞물려 단행될 것으로 조심스러운 전망과 예단.

 

그러나 이 경우 문제가 원만하게 잘 해결이 될 경우, 연말 명퇴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상황이 그리 녹록하지는 않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전언도 없지 않아, 이 대목 역시 추석 연휴 이후, 국정감사를 앞두고 적잖은 이슈가 되고 있는 것 또한 안타까운 현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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