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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서기관 승진 20석 내외 될 듯
"1)최근 18석~21석=국세청 관계자...예년수준 될 것으로 전망!, 2)뜨거운 감자=지난번 대전+대구국세청엔 승진자 없었다!"-[연말 서장급이상 간부진 명퇴=20명선 전망!]
기사입력: 2018/09/23 [07:0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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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한승희)의 꽃 중의 꽃 세무서장!...민족 최대 명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역대급 조용한 추석을 맞이한 세정가와 국세청 등은 묵묵히 주어진 업무에 매진하면서 정중동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국세청 인사와 관련, 예비 세무서장 후보를 선발하는 올 하반기(11월 전망) 서기관 승진인사는 예년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약 20석 내외의 승진자가 배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연말 간부진 명퇴도 이와 같은 20명선이 후진을 위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간부진 인사 가운데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올 하반기 서기관 승진인사는 *예년수준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국세청 서기관 승진인사는 오는 11월 초중순경에 단행될 전망이며, 그 숫자는 20명 내외가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지난해 11월에는 18명에 달하는 서기관 승진자가 배출됐고, 지난 6월 상반기에는 이 보다 3명선이 많은  21명의 서기관 승진자가 배출된 바 있다.

 

서기관 승진 숫자는 사전에 내정되지만, 다가올 연말명퇴 인원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본지 취재결과, 세무서장급(복수직 서기관 등은 미 포함) 이상에서  약 20명선이 될 것으로 파악됐다.

 

"국세청 오는 11월 서기관 승진...예년수준=약 20명 내외 될 전망=명퇴간부진도 20명선 될 듯"

@한층 젊어진 국세청 고공단 연령...인위적+연령명퇴, 당분간 지속=물(水)은 흘러야 할 텐데!

 

특히 연말명퇴 서장급은 수도권에 집중, 서울시내 서장급과 수도권 중부국세청 산하 서정급에서 공히 6~7명선에 달하는 세무서장급이 후진을 위해 명퇴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고공단 등 3급이상 고위직에서는 약 4~5명선에 달하는 간부진이 후진을 위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지난 상반기 서기관 승진인사 때는 본청과 6개 지방청 가운데 유독, 대전국세청과 대구국세청 2곳 만 서기관 승진자를 배출하지 못해 이곳 지역세정가는 분위기가 매우 침체돼 있는 가운데 다가올 11월 서기관 승진인사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가 않다.

 

국세청에서 서기관으로 승진을 하면, 본청의 경우, 약 1년에서 1.6개월 정도, 지방청은 기본 2년 6개월여 정도가 돼야 세무서장으로 부임을 하게 된다. 다만, 인사혁신처 주관, 1일 취재 역량평가를 통과(합격)한 경우에 서장 부임이 가능하다.

 

한편 역량평가는 응시생들의 입장에선 또 하나의 최대 난관이자 세무서장 등용문(登龍門)의 마지막 단계로 다수가 합격을 하지만, 특별한 잘못도 없는 데 1~2회, 많게는 4~6회까지 불통을 겪게되는 등 때론 1)가정과 조직 분위기를 깨트리는, 2)스트레스 유발자 역할을 해, 차제에 폐지돼야 할 제도 중의 하나로 기록되고 있다는 주장도 없지 않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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