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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안 하나!
"1)추석 前 3급 부이사관 승진 선물 없나, 2)갈 길 바쁜 현 위치서 승진후보는 많은데...금주말~10월 초순경 해야=여론 점증-[남은 3석 중 2석 할 수 있을 듯]
기사입력: 2018/09/21 [08:4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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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선물은 아름다운 것이지만!...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중추절엔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선물이 없는 모양이다. 현재 국세청엔 3급 승진to가 3석으로 약 2석은 꼭 필요한 보직에 있는 관계자가 없지 않다. 매주 화요일 인사혁신처는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 추석(중추절)을 앞두고 국세청엔 3급 부이사관 승진 소식이 감감 무소식인 상황.

 

현재 부이사관 승진 TO는 모두 3석이 공석으로 있으며, 현 직급과 보직, 나아가 다가올 국세청과 6개 지방국세청 등에 대한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국세청 안팎으로 승진선물은 당연히 주어져야 할 기대치 임에 틀림없는 현실.

 

실제로 인사혁신처는 매주 화(火)요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부처별 승진자를 발표하고 있는 데,  국세청은 이번주 말을 넘기고 있는 실정인 모양.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정통 인사통들은 "이번 부이사관 승진인사는 1)추석 명절이라는 상징성과 2)다가올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 등을 앞둔 측면에서 꼭 시켜야할 필요보직 인사가 있을 법도 한데, 왜 안하는 지 그 이유를 잘 모르겠다"며 답답한 표정으로 한 마디씩.

 

그러면서도 이 관계자들은 "오는 10.10일 국세청 본청과 서울+중부국세청 등에 대한 국감을 앞두고 단행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면서도, "만약, 이 기간이 넘어갈 경우 11월 중엔 반드시 승진인사가 단행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구동성으로 적극 강조.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후보...면면]

 

-이승수 국세청 대변인...서울. 행시41회

-채정석 강남세무서장...전남. 세대2기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경기. 세대3기

-이한종 국세청 징세과장...경기. 세대3기

-윤종건 국세청 소비세과장...경남. 일반공채

-한창목 국세청 국제세원과장...경북. 행시41회

-김재웅 국세청 재정기획관...전남. 행시42회

-김성환 국세청 법인세과장...충북. 세대3기

-현  석 국세청 자본거래과장...경북. 세대3기

-정용대 국세청 부가세과장...전남. 행시41회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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