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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최근 3대 업무 핵심현안!
"1)영세사업자+중소상고인 세정지원, 2)사무관 승진인사, 3)국정감사 효율적 수행!"-[사무관 승진 추천권 행사 지방국세청장 이번 승진, 승진후보자 만큼이나~ 매우 중요한 일!]=3인 향후 행보에도 그 영향 적지 않을 듯!
기사입력: 2018/09/04 [08:3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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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회의 지원과 제 역할이 중차대하다...국세청(청장. 한승희)이 영세사업자와 중소상공인에 대한 세무조사 유예 등 각종 세정지원 대책을 발표하고 이를 위해 하반기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 후속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집행기관이 이렇게 손발을 들고 나서는 만큼, 이제, 민의의 전당 국회와 정치권이 입법과 제도적으로 이를 뒷받침 해야 할 때가 됐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이 지난 달 28일(화) 한승희 국세청장 주재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주관한 이후 산하 6개 지방국세청 별로 하반기 세무서장 회의가 잇따라 개최됐다.

 

이에 대한 국세청의 화두는 영세사업자와 중소상공인에 대한 세무조사 유예 등 새롭게 추진되는 민생지원 소통추진단 운영, 간편조사 확대, 신고내용 확인 면제 등이다.

 

특히 김현준 서울국세청장을 필두로 한 6개 지방국세청장은 자영업자+소상공인 세무부담 축소 및 세정지원 대책을 속도감 있게 차질 없이 집행하돼, 어려움에 직면한 이들 납세자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세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둘째로 빠르면 금주 말에서 내주 초경, 늦어도 내주 중 전격 발표될 160석에 대한 초급 관리자, 즉, 예비 사무관 선발(승진)과 관련, 국세청은 이에 대한 막바지 승진심사에 들어갔다.

 

"사무관 승진, 옥석(玉石)가리는 일...6곳 지방청장, 특히 3곳+3金 지방국세청장 이번 역할 커!"

@지역세정가...조직기여+지역 여론 국익(國益) 우선하는 인물=지방청장 추천권 행사 잘 해야!

 

피 말리는 승진 낙점경쟁이 될 이번 사무관 승진인사는 6곳 특히 차기를 기약하면서 최근 부임한, 1)김현준 서울국세청장, 2)김대지 부산국세청장, 3)김형환 광주국세청장 등 3인의 지방국세청장에겐 매우 중요한 *추천권 행사를 한다는 점에서 이곳 산하 지방청+세무서 6급 고참 직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는 국세청에서 사무관 승진후보로 거명될 정도면, 특히 지역세정가의 경우, 선의의 여론 형성과 국세청과 국가적 기여도 등이 우선시 되는 그런 선량을 선발+추천해야 하는 만큼, 이들 3인의 지방국세청장의 이번 사무관 승진인사는 재삼 강조해도 전혀 지나침이 없다는 게 세정가와 국세청 정통 인사통들의 한결같은 주장이자 여론이 아닐 수 없다.

 

"국세청, 영세사업자+중소상공인 세무조사 유예, 민생지원 소통지원단 추진 운영 등 매우 중요"

@정치권+국회, 기재위원 등...제도적 입법화와 정치적 정책적 지원 절대 필요=정책감사 해야!

 

한편 국회 기재위(위원장. 정성호)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치밀하고 예측 가능한 업무수행을 하는 국세청의 경우, 이번 국감 역시 정책감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는 최근 전 국민 1인 휴대폰+유트브 동영상 활성화 시대로 이제, 국회의원들 역시 무분별한 정치공세나 전문성이 떨어지고 노력하지 않는 국가적 이익, 즉, 국익(國益)에 반하는 질의와 정치공세를 할 경우, 국민으로부터 외면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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